[북경 9월 3일발 신화통신 기자 주원 당시응 리천미] 3일, 공업및정보화부 등 10개 부문은 “중소기업 발전 촉진 ‘15차 5개년’계획”을 발부하여 ‘15.5’시기 중소기업 고품질 발전의 상층구도, 목표체계와 실시경로를 체계적으로 구축했다.
중소기업은 혁신 추동, 취업 촉진, 민생 개선의 중요한 력량이다.
‘14.5’ 이래 우리 나라 중소기업 발전은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2025년말까지 중소기업 수가 6300만가구를 넘어서 경영주체의 95% 이상을 차지했으며 루계로 1.76만개의 전문화, 정밀화, 특색화, 참신화 ‘작은 거인’기업을 육성했다. 2025년 전국 규모이상 중소기업 고용 인원은 1.28억명을 넘어섰다.
“당면 새로운 과학기술 혁명과 산업 변혁이 빠르게 돌파구를 모색하고 대국간 경쟁이 더욱 복잡하고 치렬해지는 가운데 중소기업의 발전에는 전략적 기회와 위험, 도전이 공존하고 있다.” 공업및정보화부 중소기업국 책임자는 새로운 형세에 직면하여 정책 지원 강도를 가일층 높이고 개혁 혁신 조치를 강화하며 기업의 내생 동력을 증강하고 실물경제의 기반을 공고히 다져야 한다고 표했다.
‘15.5’시기 중소기업 발전을 촉진하는 착안점은 어디에 있는가?
답안은 우선 기업 자체의 변혁과 승격에 있다.
“전문화, 정밀화, 특색화, 참신화 중소기업과 전문화, 정밀화, 특색화, 참신화 ‘작은 거인’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야 한다.”, ‘중소기업이 상표 브랜드 전략을 제정하도록 인도해야 한다.’, ‘중소기업이 재산권 구조를 건전히 하도록 인도해야 한다.’ 등 기업 육성 강화를 둘러싸고 계획에서는 일련의 배치를 했다.
“향후 5년은 우리 나라 전문화, 정밀화, 특색화, 참신화 중소기업이 량적 축적에서 질적 도약으로 나아가는 관건 시기이다.” 중국전자정보산업발전연구원 부원장 장소연은 여러측이 계획요구를 강력하고 질서 있게 실행하여 체계적, 장기효과적, 제도적인 전문화, 정밀화, 특색화, 참신화 중소기업 발전 기제를 구축하고 ‘대표적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공고히 하며 기업의 발전 활력을 충분히 방출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오늘날 디지털화 지능화 기술이 나날이 새로워지고 친환경 저탄소 산업이 활기차게 발전하고 있다. 산업체계의 중요한 미시적 기반인 중소기업은 시대 흐름에 더욱 잘 부응하여 디지털화 지능화, 친환경화 발전을 가속화해야 한다.
국무원발전연구쎈터 기업연구소 부소장 마원은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계획은 중소기업의 디지털화 지능화, 친환경화 전환 사업을 다그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전망적인 포치를 내렸다. ‘사슬 군집 융합의 디지털화 전환을 추진해야 한다.’, ‘중소기업 인공지능 응용봉사 사슬을 구축해야 한다.’, ‘정부구매 친환경 제품의 범위와 규모를 확대해야 한다.’ 등 조치는 중소기업의 전환 및 승격 발전 경로를 넓혀줄 것이다.
대, 중, 소 기업간 협동 융합발전을 추동하는 것은 글로벌 산업사슬의 심층적 재구성에 대응하는 관건 조치이다.
대기업의 견인 의지 부족, 부문간 지역간 협동 미흡 등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 계획에서는 과학기술 선도기업이 중소기업과 령세기업에 연구개발 조건과 응용 씨나리오를 개방하고 기술개발 봉사를 제공하도록 격려하고 중소기업 특색 산업군집 등을 힘써 육성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업계 관계자는 이러한 조치는 체계적인 관점에서 출발하여 대, 중, 소 기업이 상호 의존하고 상호 촉진하는 량성 산업생태를 구축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고 인정했다.
중소기업 고품질 발전에 있어 내생 동력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근본이고 외부 보장을 강화하는 것은 관건이다.
한동안 자금, 인재, 데이터 등 핵심적 생산요소에 공급이 불일치하고 획득 원가가 높으며 류통 장벽이 많은 등 두드러진 걸림돌이 존재하여 중소기업의 혁신, 전환 및 장기적 성장을 제약했다.
중국인민대학 부교장 정신업은 “계획에서는 별도의 장을 마련해 융자, 인재, 데이터 등 요소를 둘러싸고 체계적이고 계층과 류형에 따라 차별화된 부대 정책을 출범했으며 기업의 전 생명주기를 포괄하는 요소 보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요소 획득 난제를 정밀하게 해소했다.”고 말했다.
자금 부족은 중소기업의 보편적인 발전 제약 요소이다. 계획에서는 금융기구가 중소기업에 대한 신용대출 지원을 확대하도록 인도하고 국가 중소기업 발전 기금 2기를 설립하는 등 조치를 제기했다. 정신업은 계획이 신용대출, 주식, 채권, 담보, 산업기금의 협력을 추동하고 다원화 융자 공급 구도를 구축함으로써 융자가 어렵고 융자 원가가 높으며 기한이 불일치한 난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중소기업의 고품질 발전은 높은 수준의 봉사와 갈라놓을 수 없다.
중소기업 봉사체계를 건전히 하는 것을 둘러싸고 계획에서는 ‘국가, 성, 시, 현 4급 중소기업 공공봉사체계 건설을 강화해야 한다.’, “전국 중소기업 봉사 ‘한개 망’을 건설하고 최적화하며 강력하게 건설해야 한다.”, ‘국가 중소기업 공공봉사 시범 플래트홈(기지)을 건설해야 한다.’ 등을 명확히 했다.
중국중소기업발전촉진쎈터 주임 옹계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계획에서는 봉사 체계, 방식, 주체, 내용 등 면에서 향후 한 시기 중소기업 봉사사업의 제도와 기제에 대해 전면적인 포치를 했다. 이는 중소기업 봉사가 ‘유무’에서 ‘호불호’로 도약하고 ‘분산화’에서 ‘체계화’로 전환되도록 추동할 것이다.
중국중소기업협회 상무부회장 마빈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전사회가 통합 협력하고 일괄 추진하며 제반 조치가 착지되여 효과를 보도록 보장한다면 광범한 중소기업은 반드시 전방위적이고 심층적인 질적, 능률적 도약을 이루고 신형 공업화의 추진과 신질 생산력의 발전에 더욱 큰 역할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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