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9월 5일발 신화통신 기자 한가낙 장몽결] ‘풍작지도’를 통해 클릭 한번으로 각지의 특색 량질 농산물을 찾아보고 AI 지능화 추천 등 디지털 봉사로 소비자들에게 더 편리한 소비체험을 선사하며 징퍼족의 만인군무축제 등 여러가지 무형문화유산 기예로 중화 농경문화의 심후한 내포와 시대적 활력을 보여준다.
4일부터 6일까지 2026년 중국농민풍년절 황금가을소비시즌 가동활동이 상해에서 거행되였다. ‘풍작으로 새로운 장 펼치고 실제 행동으로 진흥을 촉진하자’를 주제로 한 올해 황금가을소비시즌은 9월부터 11월말까지 지속된다. 이번 계렬활동에는 어떤 볼거리들이 있는가? 기자가 직접 탐방해보았다.
◆디지털로 동력 부여해 각지 농산물 순식간에 찾아내
가동활동 현장의 AI소비촉진 구역에서 소비자가 AI도우미와 대화하며 자신의 입맛 취향, 예산 또는 선물 수요에 따라 차별화된 농산물을 추천받고 있다.
디지털기술은 올해 황금가을소비시즌의 관건적인 조력자로 부상했다. 농업농촌부 빅데이터발전쎈터가 선도하여 건설한 ‘풍작지도’ 1.0판이 가동활동에서 정식으로 출범되였다.
알아본 데 의하면 이 시스템은 2018년 이래 전국 각지 풍년절 활동의 데이터와 특색 농업자원을 전면적으로 수집하여 풍작마을, 풍작관광, 풍작장터, 풍작상품 4대 기능을 설치하고 디지털화 정보봉사창구를 구축했다. 대중들은 이동단말에서 클릭 한번으로 전국의 풍년절 활동, 향촌 관광로선과 특색 량질 농산물들을 조회할 수 있다.
가동활동에서 6개 전자상거래 플래트홈이 소비보조금, 데이터보조, 입주지원 등 17가지 전자상거래 소비촉진 조치들을 발표했고 9개의 금융기구가 소비혜택, 대출한도 인상, 편민조농 등 28가지 금융혜농 조치들을 출범했다.
활동현장에서는 또 풍작장터를 조직하고 중국농민풍년절 인터넷 창작보급, 생방송의 밤 등 활동을 개최하여 더 최적화된 공급, 더 새로운 씨나리오, 더 실질적인 조치로 풍작을 경축하고 소비를 촉진하는 농후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업태 혁신으로 향촌관광 더 편리하게
황금가을소비시즌은 농산물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플래트홈인 동시에 도시와 농촌을 융합하여 소비의 새로운 씨나리오를 창조하는 부화기이기도 하다.
올해 황금가을소비시즌 가동활동에서 상해는 ‘상해의 향토풍취’를 주제로 한 53개 상해교외 정품 향촌주제 관광로선과 42개 브랜드 특색활동을 발표하여 전 시의 전원풍경, 촌락민속과 레저농업 자원을 련결시켰다.
알아본 데 의하면 황금가을소비시즌 기간 상해의 시, 구 량급 정부는 향촌소비 새 씨나리오 브랜드활동을 륙속으로 선보이고 전원 채집, 향촌예술, 무형문화유산 제작, 야영과 자전거타기, 가족견학, 풍년절 경축활동 등 다원화된 업태를 련결시켜 향촌소비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주일마다 활동이 있고 달마다 특색 볼거리들이 있게’ 할 예정이다.
관광객들은 포동 천사에서 ‘신농인· 새로운 향촌·새로운 미래’ 풍년절 주제활동을 체험할 수 있고 주포 북장의 ‘약초’ 풍작 초본 수확절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숭명 동탄에서 조류를 관찰하고 횡사도에서 자전거를 타며 황금가을의 전야에서 생태의 아름다움을 한껏 즐길 수 있다.
알아본 데 의하면 올해 황금가을소비시즌 기간에는 또 전국 36개 대, 중 도시 ‘장바구니’상품 소비촉진, 향촌 ‘작지만 아름다운’ 문화관광 업태 승격 행동 교류접목 등 중점활동들을 전개하여 도시와 농촌 소비 잠재력을 지속적으로 방출시키고 농민들의 소득 증대에 조력할 예정이다.
◆문화로 령혼 불어넣어 소비시즌이 더욱 흥미진진하도록
올해 황금가을소비시즌은 농경문화 전승을 소비 씨나리오에 융합시키는 것을 보다 강조하여 소비자가 미식을 즐기는 동시에 중화 우수 전통문화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도록 했다.
가동활동 현장에서 운남 덕굉 징퍼족의 만인군무축제, 내몽골의 우르틴도(长调), 봉현의 등굴리기(滚灯) 등 무형문화유산들이 무대에 올랐다. 금산 농민이 그린 ‘풍작도’가 정식으로 기증되여 중국농업박물관에 영구 소장되며 민간예술의 온기와 풍작의 상징이 하나로 어우러졌다.
무형문화유산 공연은 명절의 분위기를 돋구었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이 미식을 즐기고 특산물을 구매하는 동시에 농경문화의 심후한 내포를 느끼고 ‘상품 구매’에서 ‘문화 감상’으로 나아가도록 했다.
2026년 중국농민풍년절 황금가을소비시즌은 농업농촌부, 상무부, 문화및관광부 등에서 공동으로 발족한 것이다. 농업농촌부의 소개에 따르면 황금가을소비시즌은 중국농민풍년절의 브랜드활동으로 생산판매 접목 플래트홈 구축, 소비의 새로운 씨나리오 육성, 온라인 오프라인 련동 촉진 등 방식을 통해 도시와 농촌의 소비 련결통로를 원활히 하고 농민들의 소득 증대에 조력하여 루계로 1600억원이 넘는 농산물 판매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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