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내 각 현(시), 열공급 앞당겨 시작
“어제부터 열공급을 시작했습니다. 올해에도 빨리 시작한 셈이지요.”
12일, 연변영상열공급유한회사 사업일군 팽소국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해당 회사는 2026년─2027년도 열공급철 열공급을 9일 앞당겨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연길시 리화로에 위치한 연변영상열공급유한회사에서 사업일군들이 열공급 준비로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다. 팽소국의 소개에 따르면 이 회사에서는 11일에 이미 보이라에 불을 지펴 열공급을 시작했으며 2~3일 정도 지나면 열공급 구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실내 온도가 상승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팽소국은 2026년─2027년도 열공급철에는 연길시 주요 도시구역 주택의 침실, 거실 실내온도가 기본적으로 섭씨 22도에 도달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알아본 데 따르면 기타 현(시)에서도 예정보다 며칠 앞당겨 10월 15일부터 열공급을 시작하게 된다.
글·사진 김란화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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