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군도서 려객선 1척 이틀 넘게 표류

2026-10-13 09:12:06

90명 고립


[시드니 10월 11일발 신화통신 기자 설염문 리혜자] 호니아라소식: 여러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솔로몬군도에서 려객선 1척이 9일 아침 엔진 고장으로 해상에서 표류해 려객선에 탑승한 90명이 지금까지 고립되여있다.

솔로몬군도 방송사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현지 시간 9일 오전 7시경 이 려객선은 타이모투성 아누타섬에서 바니코로섬으로 항해하던중 엔진이 고장나 구조신호를 보냈다.

해당 보도는 타이모투성 성장의 말을 인용해 프랑스, 오스트랄리아, 뉴질랜드가 구조요청 신호를 접수했으며 식량, 식수, 의료용품 등을 지원할 용의가 있다고 전했다. 솔로몬군도 순찰정 ‘기조’호는 10일 수도 호니아라에서 출발해 11일 밤 타이모투성에 도착할 예정이다.

오스트랄리아 방송사에서 11일 솔로몬군도해사국의 소식을 인용해 보도한 데 따르면 선박에는 승객 74명과 선원 16명이 탑승해있었다. 오스트랄리아와 뉴밸깔레도니아에서 출동한 항공기는 이 려객선에 보급품과 해수 담수화 장비를 공중 투하했고 린근 해역의 일부 선박도 조난 려객선에 지원을 제공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