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기 ‘경찰과 지역 융합 및 공익 장터’ 활동 전개

19일, 제1기 ‘경찰과 지역 융합 및 공익장터’ 가동식이 연길시 건공가두 연성사회구역 법치광장에서 펼쳐졌다. 이날 건공파출소, 건공사법소, 건공위생원, 중련보건, 원씨구강, 중국생명보험회사, 우정은행 등 12개 단위가 참가했으며 주민들에게 건강상담, 혈압측정, 구강검사, 법률선전 등 봉사를 제공했다. 사진은 주민들에게 법률수첩을 나눠주고 있는 모습이다. 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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