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룡정시 로투구진 대마촌에서 태양광 패널들이 산비탈 아래 가쯘하게 배렬된 정경을 볼 수 있었다. 산에서는 작업일군들이 일사불란하게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있었다. 이 분포식 향촌진흥 태양광발전소는 년말 전에 정식으로 사용에 투입되여 기존의 황초지를 황금지로 변모시킬 전망이다.
최근년간 룡정시는 지세가 높고 일조가 충족하며 초목이 낮은 등 우세를 발휘시켜 황막화된 돌산, 생산량이 낮은 비탈밭 등 지대에 태양광발전소 대상을 과학적으로 배치했다. 룡정 향촌진흥 태양광발전소 대상은 우리 주에서 첫번째로 되는 향촌진흥 신에너지 대상으로 총투자가 6241만원에 달하고 올해 4월에 착공해 12월말에 완공하게 된다. 이 대상은 대마촌에 두군데, 룡수촌에 한군데 배치되였다. 룡정시발전및개혁국 관련 책임자는 정부에서 투자, 건설한 이 대상은 주로 13메가와트 분포식 향촌진흥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게 되며 년간 발전량이 1843만킬로와트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상이 완공되여 전력망에 련결되면 룡정시 65개 행정촌에 ‘태양광 수익’을 안겨주게 되는데 매개 행정촌에 3만원 이상의 수입을 증가시키게 된다.
우택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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