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층의료위생기구, 집근처에서 진료받는 역할 발휘
국가위생건강위원회 겨울철 호흡기질병 예방치료 초점에 대답

2023-12-25 14:53:12

[북경 12월 24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항 서붕항] 현재 전국 여러 지역은 기온하강 한파날씨를 맞이하고 있으며 각종 호흡기질병이 발병률이 높은 시기에 들어섰다. 기층의료위생기구는 어떻게 역할을 발휘할 것인가? 년말에 이르러 인원 류동이 증가하고 있는데 대중들은 어떻게 방호를 잘 할 것인가?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4일 소식공개회를 소집하여 겨울철 호흡기질병 예방치료 초점에 대답했다.


◆전국 의료기구 문진, 응급실 호흡기질환 진찰량 하락세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보도대변인이며 선전사 부사장인 미봉은 소식공개회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최근 전국 의료기구 문진, 응급 진찰 진찰량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계속 보이고 있다. 수치는 12월 22일 전국 2급이상 의료기구의 문진, 응급 진찰 호흡기질병 총 진찰량은 지난주 동기 대비 8.2% 하락했고 고봉기에  비해 30.02%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개한 데 따르면 가을과 겨울철이래 도시와 농촌 주민 특히는 아동 의료위생 봉사 수요가 뚜렷이 증가되였는데 기층의료위생기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에 대한 전단계 대응의 효과적인 방법과 결부하여 환자에 대한 진료, 더우기는 소아과 진료봉사, 분류진찰, 중점군체 건강봉사, 백신 접종, 건강교육양 등 면에서 중요한 기초보장과 봉사 역할을 계속 발휘해왔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 기층사 사장 부위는 소식공개회에서  “우리는 기층 호흡기질병 진료상황에 대한 매일감측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변화추세를 동적으로 장악했다. 11월 26일부터 지금까지 기층 호흡기질병 매일 진찰량은 전국 의료기구 호흡기질병 진찰량의 40% 좌우를 차지한다.”고 소개했다.

중국 질병예방통제중심 전염병관리처 호흡기전염병실 주임 팽질빈은 소식공개회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우리 나라 12월 11일부터 17일까지 검측한 결과에 따르면 최근 우리 나라의 급성 호흡기질병이 하락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현재 급성 호흡기질병은 독감 바이러스가 위주이고 기타 다양한 병원체가 함께 류행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그중 독감 활동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약간 하락하고 있고 마이코플라스마페염, 아데노바이러스, 호흡기 세포융합바이러스의 활동은 파동변화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활동은 올들어 가장 낮은 수준에 처해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일주일간 급성 호흡기질병은 계속 줄어들 것이며 병원체는 여전히 독감 바이러스가 위주로 될 것이라고 연구, 판단했다.

년말에 이르러 인원 류동이 증가하고 있는데 대중들은 어떻게 방호를 잘 할 것인가? 팽질빈은 대중들에게 호흡기 전염병에 대한 일상방호를 잘하는 토대에서 4가지 면의 방호조치를 강화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첫째, 공공교통수단을 리용하여 출행하는 기간에 과학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제때에 손을 씻거나 소독해야 한다. 둘째, 65세 및 그 이상의 로인, 중증 만성 기초질병 환자, 임산부, 아동 등은 될수록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관광지나 공공장소에 가지 말아야 한다. 셋째, 호흡기 감염병 환자 또는 관련 증상이 나타난 경우 출행을 잠시 늦출 것을 건의한다. 넷째, 대형 집결행사의 주최측은 반드시 통풍, 소독살균과 건강경고 등 책임을 시달해야 한다.


◆중점군체 건강관리봉사를 잘해야


부위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가을과 겨울철 이래 우리는 질병류행추세의 변화에 근거하여 65세 및 그 이상의 중점군체에 대한 련계와 건강검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11월이래 기층의료위생기구는 65세 및 그 이상의 중점군체를 대상으로 연 7만 1000명의 가정치료를 지도하고 연 3600여만명의 방문봉사를 진행했으며 여러가지 형식을 통해 연 3800여만명에 대해 건강자문봉사를 제공하고 연인수로 2만 8000명을 병원으로 옮겨 진료했다.

호흡과 심뇌혈관 계통질병을 예방하는 면에서 북경중의약대학 방산병원 원장 손로영은 소식공개회에서 다음과 같이 건의했다. 일상생활 면에서의 기초 간병에 주의를 돌리며 제때에 옷을 껴입고 체온을 유지하며 규칙적인 일과 휴식 등을 유지해야 한다. 기초질병이 있는 환자에 대해서는 일반적인 치료를 유지하고 갑자기 약을 끊지 말아야 하며 특히 환자의 혈압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 이밖에 중의 식이료법이나 차대용을 통해 신체 저항력을 증강시킬수 있다. 합리적인 식사, 적당한 운동 등 건강한 생활방식도 예방의 관건이다.

주민들의 진찰,특히 만성병 치료문제를 해결하는 면에서 북경시 통주구 차거사회구역위생봉사쎈터 주임 해염도는 소식공개회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쎈터는 주말문진, 점심문진, 야간문진과 연장봉사문진을 증설해 진찰 봉사시간을 연장했는데 최근 2개월 동안 점심진찰문진은 총 진찰량의 5% 좌우 차지했고 야간진찰문진은 총 진찰량의 10% 좌우 차지했다. 진찰실 수량을 증가하여 전과진찰실을 일상의 6개에서 8개로 늘리고 연장봉사문진을 2개에서 3개로 증가했다. 아동 진찰전 화학검사문진을 늘려 진찰효률을 제고하고 약국에 자동발약기를 배치했으며 정보화수단을 리용하여 진찰봉사효률을 제고했다.


◆호흡기질환 환자 회복기에 이런 사항에 주의해야


일부 호흡기질병 환자는 회복후에도 여전히 가벼운 기침증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손로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전에 기관지천식 등 만성병을 앓았던 환자에 대해서는 응당 이전의 기초치료를 계속해야 하며 전문문진에서 진찰을 받고 함부로 약을 조절하지 말며 병세를 가중시키지 말아야 한다. 만성호흡기질병 병력이 없는 사람들도 호흡기질병이 회복된 후기에 목이 마르고 목이 가려우며 약간의 가래가 있고 기침이 나는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식이료법이나 차대용을 통해 음기를 보양하고 폐를 윤택하게 하며 기침을 줄일수 있다.

전문가는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독감환자는 완치된 후에도 몸은 일정한 시간을 두고 천천히 회복해야 한다. 방호를 강화하여 재발하거나 기타 감염에 합병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와 동시에 규칙적으로 일하고 휴식하며 수면을 충분히 취하고 음식을 합리하게 먹으며 마음을 편안하게 하여 신체회복을 촉진해야 한다. 이밖에 식이료법을 통해 신체의 저항력을 증강시킬 수 있다. 무기력이 뚜렷한 사람은 태자삼을 물에 담그거나 죽을 끓이거나 탕을 끓이는 등 방식을 활용해 음기를 보양하는 역할을 강화하고 몸이 병원체에 저항할 수 있게끔 해야 한다.

부모들이 보편적으로 주목하는 환아의 가정간호와 약품사용 문제에 대해 상해시 민행구 고미사회구역위생봉사쎈터 전과 부주임의사 류도는 소식공개회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이가 열이 날 때 부모는 먼저 아이에게 물리적 방법을 취해 체온을 낮출 수 있다. 례를 들면 겨울에 따뜻한 실내환경에서 옷과 이부자리를 헤치고 온수로 목과 사지를 닦아주며 이마를 랭찜질하는 등 방식을 취함과 동시에 수분보충에 주의를 돌려야 한다. 약사용 방식에 있어서는 환아의 병세와 상황을 결합하여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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