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 협의 반드시 우크라이나와 EU 포함해야”
EU 고위대표 표시
[브류쎌 8월 10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빈걸 장조경] 10일, 유럽련맹(EU) 외교안보정책 고위대표 칼라스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로씨야─우크라이나 충돌 종식에 관한 미국과 로씨야 사이의 어떠한 협의든 반드시 우크라이나와 EU를 고려해야 한다고 표했다.
칼라스는 “미·로 사이의 어떠한 협의든 반드시 우크라이나와 EU가 포함되여야 한다. 우크라이나 나아가서 전반 유럽의 안보와 관계되기 때문이다.”라고 지적했다. 칼라스는 11일에 EU 외무장관 긴급회의를 소집해 다음 행동에 대해 론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9일 저녁 영국, 프랑스, 독일 등 6개 유럽 국가 지도자들과 EU 집행위원회 의장 폰 데어 라이엔은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적극적인 외교 중재를 통해 우크라이나를 계속 지지하고 로씨야에 압력을 가해야만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안보가 실현될 수 있으며 유럽 관련 국가들은 ‘자원련맹’을 통해 우크라이나에 ‘실질적인 군사적, 재정적 지원’을 계속 제공하는 한편 로씨야에 대한 제한성 조치를 유지 및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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