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측, 캄보쟈측이 <오타와공약> 위반했다고 비난
캄보쟈측 이에 반박
[방코크/프놈뻰 8월 9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천자 오장위] 3명의 타이 병사가 타이─캄보쟈 국경을 순라하던중 지뢰를 밟아 부상한 일과 관련해 9일 타이 륙군 대변인 윈타이 수와리가 “캄보쟈측의 행위는 살상용 지뢰의 사용을 금지한 <오타와공약>을 분명히 위반했다.”고 표했다. 캄보쟈측은 이에 반박해나섰다.
윈타이는 4일 타이측이 캄보쟈군이 점령했던 시사껫주 국경의 한 지역에서 여러매의 지뢰를 발견하고 이를 처리했다면서 캄보쟈측의 이런 행동은 휴전조치를 리행하고 평화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걸림돌이 된다고 표했다.
9일 저녁 캄보쟈 지뢰제거작전및피해자원조관리국은 타이 병사 부상사건과 관련해 현재까지 공식적인 투명한 조사가 진행되지 않았다며 타이측의 지적을 반박했다. 해당 기구는 “아무런 근거도 없는 비난”은 휴전협의에 따라 구축된 협력 정신과 신뢰를 파괴할 수 있기에 각측이 공개성명에서 자제할 것을 호소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