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전민건신일 전국 주회장 활동 장춘서 개최

2025-08-13 08:53:23

[장춘 8월 10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전] 2025년 전민건신일 전국 주회장 및 중국체육복권 ‘자전거타기 및 달리기 중국’ 두가지 종목 전민시리즈(길림·정월담역)가 10일 오전 장춘에서 거행되였다.

이번 활동에는 전국 각지에서 온 1700여명의 참가자들이 신청, 참가했다. 선수들은 장춘 정월담국가삼림공원에 모여 ‘숨쉬는’ 생태 경주로에서 자전거를 타거나 달리기를 하며 땀을 흘렸고 ‘체육+생태’의 유기적인 결합을 체험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도로달리기와 자전거타기를 결합한 대중 브랜드 경기인 ‘자전거타기 및 달리기 중국’ 시리즈 경기는 ‘짧은 거리, 낮은 문턱, 강한 체험’을 핵심 리념으로 삼고 있다. 기존의 철인 3종 경기중 수영 부분을 제외하고 풀코스구간(26킬로메터), 하프코스구간(2킬로메터), 대중코스구간(2킬로메터) 등 세개 조를 설정해 참가 문턱을 최대한 낮췄으며 일반 운동 애호가도 공유 자전거를 리용해 경기에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2025년 본 경기는 중경, 길림, 내몽골, 해남 등지에서 지역 예선경기와 년도 결승경기를 개최해 ‘한차례 경기, 한개 풍경’의 체육 관광 융합 모식을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이날 활동에서 정월담풍경구는 환담로 곳곳에 설치된 수십개의 생방송 시스템을 통해 경기장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실시간으로 전달했다. 활동 현장에서는 어린아이부터 백발의 로인에 이르기까지 함께 경기를 즐기며 운동이 가져다주는 즐거움을 만긱했다.

소개에 따르면 이번 ‘자전거타기 및 달리기 중국’ 경기의 도입은 ‘정월담 사계절 즐거운 달리기’ 등 활동과 련동하여 ‘겨울과 여름을 련결하고 봄과 가을을 이끌며 일년 내내 활기를 불어넣는’ 전면적인 전국 체육관광의 새로운 모식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었다. 향후 정월담풍경구는 ‘문화관광+생태+체육’의 융합발전을 지속적으로 심화하여 전민 건강운동과 생태문화관광의 심층 융합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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