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도문시도시관리종합행정집법대대는 정식으로 ‘스마트 도시관리’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는 도문시 도시관리사업이 전통관리에서 ‘스마트관리’로 전환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음을 표함으로써 도시 세밀화 관리 수준을 끌어올리고 고능률적으로 민생문제를 해결하는 데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스마트 도시관리’는 지휘, 조률, 봉사를 일체화한 종합운행관리 시스템으로서 각종 도시관리 사건과 시설에 관한 문제를 적시적으로 접수하고 처리할 수 있다. 스마트 감시설비를 통해 도시 모습과 환경, 도로 점용 경영, 불법 건설, 시정시설 파손 등 도시관리문제를 실시간으로 포착함으로써 ‘피동적 처리’에서 ‘주동적 발견’으로의 전환을 실현했다.
‘스마트 도시관리’의 도입은 도시관리의 정확성과 능률성을 끌어올렸을 뿐만 아니라 대중들을 위해 봉사하는 거리를 좁혔다. “이전에 도로 점용 경영과 잡동사니를 쌓아두는 등 문제를 해결할 때 집법일군이 현장에서 확인, 처리해야 했는데 시간와 정력을 많이 소모했다. 지금 스마트 플랫폼 감시시스템을 통해 이상 현상을 발견하면 즉시 보고하고 신속하게 근처의 집법일군을 파견하여 처리하도록 함으로써 업무능률을 50% 이상 끌어올렸다.” 도문시도시관리종합행정집법대대 관련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지금까지 ‘스마트 도시관리’는 168건의 문제가 보고된 가운데 그중 164건의 시정을 완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변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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