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시 접수관리 계획 계속 추진”

2025-08-13 09:08:41

네타냐후 매체 피로


[예루살렘 8월 10일발 신화통신 기자 풍국예 왕탁륜] 이스라엘 국내 및 국제사회의 광범한 비난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가 10일에 있은 외국매체 기자들과의 회견에서 가자시에 대한 접수관리 계획을 여전히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타냐후는 예루살렘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재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의 약 70%~75%를 통제하고 있고 팔레스티나 이슬람저항운동(하마스)은 가자시와 마와시 일대에 위치한 중부 난민 캠프에 두개의 주요 거점을 확보하고 있다면서 이스라엘 안전내각이 이미 이스라엘군에 두개의 남은 하마스 거점을 “제거하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피로했다. 그러면서 네타냐후는 이는 “전쟁을 빨리 끝내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네타냐후는 군사행동의 구체적인 시간표는 제시하지 않았으나 “짧은 시간내에” 전쟁을 끝낼 것이라고 밝혔다.

여러 나라 매체들이 질책하고 있음에도 네타냐후는 여전히 이스라엘군이 가자에서 기아정책을 실시하고 있음을 부인했다.

이스라엘 총리판공실은 8일 이스라엘 안전내각이 이미 네타냐후의 ‘하마스 격파’ 계획을 비준했으며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북부의 가자시를 접수 및 관리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러 나라와 국제기구들은 이 결정을 비난하면서 이스라엘이 즉각 ‘전쟁계획’을 중지할 것을 촉구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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