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표, 빠나마운하문제 관련 미국측의 대 중국 무리한 비난 반박

2025-08-13 09:08:41

[유엔 8월 11일발 신화통신] 11일 유엔주재 중국 대표 부총이 유엔 안보리 해상안보문제 고위급 공개토론회에서 빠나마운하문제와 관련한 미국측의 대 중국 무리한 비난을 반박했다.

부총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최근 미국 대표단이 안보리에서 여러가지 의제를 빌어 중국을 여러번이나 무리하게 비난하고 먹칠했는데 중국측은 이에 대해 견결히 반대한다. 중국측은 줄곧 운하에 대한 빠나마의 주권을 존중해왔고 영구적인 중립 국제 수로로서의 빠나마운하의 지위를 인정해왔다. 미국측이 거짓말을 지어내며 리유 없이 중국을 공격하는 것은 자신이 빠나마운하를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낸 핑게에 불과하다. 중국측은 경제적 강압과 따돌림 행위를 견결히 반대하며 미국측이 류언비어를 퍼뜨려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부총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미국은 남해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가장 큰 방해자이다. 미국측은 남해지역에 지상 기반 중거리 미사일을 비롯한 공격형 무기를 배치하고 대규모의 군함과 비행기를 남해에 빈번히 파견하여 군사 정찰과 연습을 벌리며 다른 나라의 문 앞에서 무력을 과시하고 날치는데 이는 남해를 어지럽혀 미국의 지정학적 전략적 사리에 봉사하게 하려는 데 불과하다.

부총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미국의 패권과 랭전사유, 일방주의 행위는 전세계 해상안보 위험을 급격히 증가시키고 있다. 미국은 지금까지 <유엔 해양법공약>에 가입하지 않았으며 관련 의무를 리행하려 하지 않고 있다. 미국은 국제법과 국제해저관리국의 경고를 무시하면서 일방적으로 국제해저자원 개발을 결정하여 전 인류의 공동재산을 강탈하고 있으며 빠나마운하, 수에즈운하의 정상적인 운영을 공공연히 위협하고 다른 나라의 주권에 함부로 도전하고 있다. 미국은 해양 관련 사무를 범안전화하면서 해상 기반시설 건설을 저애하고 산업 및 공급 사슬의 안정을 파괴하고 있다. 중국측은 미국측이 깊이 반성하고 대국으로서 마땅히 져야 할 책임을 실질적으로 짊어질 것을 촉구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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