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마약판매조직 단속 강화
1.5만명 병력 배치
[까라까스 8월 26일발 신화통신 기자 전예] 베네수엘라 국방부 장관 파드리노 로페스가 26일에 꼴롬비아 접경 지역의 마약밀매조직을 타격하기 위해 이미 1만 5000명의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로페스는 소셜미디어에 올린 동영상에 따르면 이번 군사배치에는 정찰기, 무인기 및 해군 순찰대가 포함되여있으며 주로 해당 국가의 서북부 마라카이보 호수와 베네수엘라만 일대에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미국매체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라틴아메리카의 마약밀매집단을 소탕”하기 위해 베네수엘라 부근의 카리브해역에 상륙전대를 배치하기로 결정했다. 보도는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이 함정에는 2200명의 미국 해병대원을 포함한 약 4500명의 군인이 탑승하고 있다고 전했다. 베네수엘라 대통령 마두르는 22일 전국대표대회기간에 거행된 한 행사에서 미국은 테로리즘과 군사수단을 통해 베네수엘라의 정권을 전복하려 한다고 비난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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