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노드스트림’ 도관 폭발 조사 진상 감추지 말기를…”

2025-08-29 09:34:00

로씨야측 대표 표시


[유엔 8월 26일발 신화통신] 유엔주재 로씨야 제1부대표 드미트리 폴리얀스끼가 26일 독일이 장악한 ‘노드스트림’ 도관 폭발사건 관련 정보는 공개한 것보다 더 많다면서 독일측이 진상을 감추지 말고 진정한 협력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표했다.

폴리얀스끼는 당일 유엔 안전보장리사회에서 ‘노드스트림’ 도관 문제를 심의할 때 ‘노드스트림’ 도관을 파괴한 ‘테로행위’는 많은 국가의 리익에 심각한 타격을 주었다면서 “의심할 여지가 없이 우리는 이미 발생한 사건에 대해 세밀한 조사를 실시하여 범행자를 확인하고 이러한 범죄행위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보장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그는 “독일이 진실을 숨기려 하지 말고 진정한 협력을 보여주어야 하며 포괄적인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폴리얀스끼는 또한 로씨야측이 관련 조사와 용의자 체포 과정에서 줄곧 “까맣게 속고 있었다.”면서 로씨야측은 유럽 주도의 사건 수사가 잘못된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2022년 9월 26일, 로씨야와 독일 및 기타 유럽 국가를 잇는 발뜨해 해저가스수송도관 ‘노드스트림─1’과 ‘노드스트림─2’가 단마르크, 스웨리예 부근 해역 물 밑에서 강렬하게 폭발하면서 대량의 천연가스가 루출되였다. 조사에서 발견된 데 의하면 4갈래 도관 가운데서 3갈래 도관에 루출이 생겼고 루출점은 도합 4곳으로서 인위적인 파괴로 의심되였다. 이번달 21일, 독일 련방검찰은 소식을 발표하여 “이딸리아측의 협조로 ‘노드스트림’ 천연가스 도관 폭발 사건에 련루된 혐의를 받는 한 우크라이나 남성이 최근 이딸리아에서 체포되였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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