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신모에봉화산 분출
[도꾜 8월 28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택안 리자월] 일본 기상청의 소식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28일 4시 53분 경에 일본 가고시마현과 미야자키현 린접지역의 신모에봉화산이 분출했다. 화산 연기와 재는 최고로 5500메터까지 치솟았다. 일본 기상청은 이미 신모에봉화산분출 3급 경계를 발포하여 민중들이 입산하는 것을 금지했다.
일본 기상청은 신모에봉화산은 현재 활약적인 상태로서 화산구 약 3킬로메터 범위내에서는 화산분출로 인한 갑작스런 쇄석 락하와 화산 토석류 등 위험에 경각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충고했다. 화산재는 현재 바람을 따라 서남방향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미야자키현 고바야시시, 가고시마현 기리시마시 등에서 락하할 것으로 예측되였다.
신모에봉화산은 일본 규슈 남부의 기리시마산 중부에 위치해있다. 2018년 6월에 신모에봉화산이 대규모 폭발성 분출이 나타난 적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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