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정협 신년 다과회 마련
습근평 중요한 연설 발표 리강 조락제 채기 정설상 리희 한정 참석 왕호녕 사회

2026-01-04 09:11:46

[북경 12월 31일발 신화통신]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가 12월 31일 오전 전국정협 례당에서 신년 다과회를 마련했다. 당과 국가 지도자들인 습근평, 리강, 조락제, 왕호녕, 채기, 정설상, 리희, 한정 등이 각 민주당파중앙, 전국공상업련합회 책임자와 무소속인사 대표, 중앙과 국가기관 관련 부문 책임자 및 수도 여러 민족 인사 대표들과 한자리에 모여 2026년 양력설을 함께 맞이했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다과회에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하여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청사진은 이미 그려졌고 지금이 바로 분투할 시기이다. 전당,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은 더욱 긴밀히 단결하여 한마음한뜻으로 분발진취하고 실천으로 위업을 이루며 혁신으로 미래를 쟁취하여 중국식 현대화 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끊임없이 개척해야 한다.

습근평은 중공중앙과 국무원, 중앙군사위원회를 대표해 각 민주당파, 공상업련합회, 무소속인사, 전국 여러 민족 인민, 향항 동포, 오문 동포, 대만 동포, 해외 교포 그리고 중국의 현대화 건설을 관심하고 지지하는 외국 벗들에게 새해의 인사와 축복을 전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2025년은 매우 평범하지 않은 한해였다. 우리는 어려움에 맞서 분발노력하여 경제, 사회 발전의 주요목표를 순조롭게 완수하고 많은 큰일과 중요한 일들을 해냈다. 우리 나라 경제는 압력을 이겨내며 전진하고 새롭고 최적화한 방향을 향해 발전하며 강한 탄력성과 활력을 보여주었다. 개혁개방이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고 민생 보장이 더욱 강력해졌으며 사회 전반 국면도 안정적으로 유지되였다. 5년간의 간고한 분투를 거쳐 ‘14.5’가 원만히 마무리되였고 우리 나라 경제실력, 과학기술실력, 국방실력, 종합국력이 새로운 단계로 뛰여올랐다. 우리는 분발전진 속에서 기백, 절개, 저력을 가일층 증강했으며 강국건설을 추진하고 민족부흥을 실현하려는 결심과 신심을 더욱 확고히 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1년간 인민정협은 중공중앙의 결책, 포치를 참답게 관철, 실행하고 단결분투의 공통한 사상정치 기반을 힘써 공고히 다졌으며 개혁을 가일층 전면 심화하고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등 사업을 긴밀히 둘러싸고 의정건언했으며 당과 국가의 사업 발전을 위해 새로운 기여를 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2026년은 ‘15.5’가 시작되는 해이다. 우리는 새로운 발전리념을 완전하고 정확하게 전면적으로 관철하여 새로운 발전구도를 서둘러 구축해야 한다. 고품질 발전을 힘써 추동하고 안정 속에서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 총적 기조를 견지하며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거시정책을 실시하여 경제의 효과적인 질적 향상과 합리한 량적 성장을 실현하며 사회의 조화와 안정을 유지하고 ‘15.5’의 량호한 출발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인민정협은 당과 국가의 중심임무를 긴밀히 둘러싸고 ‘15.5’전망계획의 제정과 실시에 정조준하여 깊이있게 협상의정하고 적극적으로 건언헌책하며 민주 감독을 전개하여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기 위해 더욱 광범위하게 인심, 공감대, 지혜, 힘을 결집시켜야 한다.

다과회는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전국정협 주석인 왕호녕이 사회했다. 왕호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 정신을 참답게 학습, 관철하고 중국공산당의 전면 령도를 확고부동하게 견지하며 인민정협의 성질과 정위를 확고히 파악하고 당과 국가의 중심임무에 정조준하여 직능을 리행하고 책임을 다해야 한다. 인민정협의 전문협상기구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한마음으로 지혜와 힘을 모으며 ‘15.5’의 량호한 출발을 위해 광범위하게 힘과 마음을 결집시키고 사회주의 현대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꾸준히 분투해야 한다.

중국민주촉진회 중앙 주석 채달봉이 여러 민주당파중앙, 전국공상업련합회와 무소속인사들을 대표하여 연설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공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자체 건설을 끊임없이 강화하고 발전의 전반 국면을 위해 더욱 잘 봉사하며 중국식 현대화로 강국건설과 민족부흥의 위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데 지혜와 힘을 기여할 것이다.

문예사업일군들은 현장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끝으로 장내 전원이 기립하여 <단결은 곧 힘이다>를 높이 불렀다. 회의장은 경사스럽고 즐거운 명절 분위기가 넘쳐흘렀다.

북경주재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중앙서기처 서기,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국무원 일부 지도자, 전국정협 지도자와 북경에 있는 전임 전국정협 부주석 등 로동지들이 다과회에 참가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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