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주 16기 인대 상무위원회 제28차 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되였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채홍성, 부주임 림송, 왕추국, 리수옥, 비서장 리경문 및 주인대 상무위원회 위원 도합 32명이 회의에 참석했다.
제1차 전체회의는 왕추국이 사회했다.
회의에서는 중앙경제사업회의 정신을 전달, 학습하고 부주장 두경국이 한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6기 인민대표대회 제5차 회의 인대대표 건의, 비판, 의견 처리 상황에 관한 주인민정부의 보고, 주 16기 인대 5차 회의 인대대표 건의, 비판, 의견 처리 상황에 관한 주인대 상무위원회 대표사업위원회의 보고, 주 16기 인대 7차 회의 준비사업 상황에 관한 주인대 상무위원회의 보고, 개별적 대표의 대표자격에 관한 주인대 상무위원회 대표자격심사위원회의 보고(초안), 인사임면 관련 상황에 관한 주당위 조직부의 설명을 청취했다. 임직하게 될 인원들이 봉직발언을 했다.
분조회의에서는 회의 참가자들이 관련 의제에 대해 심의했다.
제2차 전체회의는 채홍성이 사회했다.
회의에서는 오현철 등 5명 동지의 길림성인대 대표 직무 사직 청구를 접수할 데 관한 주인대 상무위원회의 결정, 길림성 제14기 인민대표대회 대표 보충선거 방법, 감표인 명단을 표결, 채택하고 길림성 제14기 인대대표를 보충 선거했으며 주 16기 인대 7차 회의 관련 의제, 우춘호의 주 16기 인대 감찰및사법위원회 주임위원 직무 사직 청구를 접수할 데 관한 주인대 상무위원회의 결정, 개별적 대표의 대표자격에 관한 주인대 상무위원회 대표자격심사위원회의 보고, 인사임면 사항, 주초봉이 연변조선족자치주중급인민법원 원장 직무를 대리할 데 관한 주인대 상무위원회의 결정을 표결, 채택하고 헌법선서식을 거행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구성원들은 심의 과정에서 주정부 및 관련 주관 단위의 사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주정부 및 관련 부문에서 대표 의안, 건의 처리 사업을 전 과정 인민민주를 실천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삼고 효과적인 조치를 확실하게 취해 대표들이 제안한 의견과 건의를 실질적인 혜민조치로 전환시킬 것을 건의했다. 새로 임명된 동지들은 시종 선서한 내용을 명기하고 분발향상하며 실제적인 행동으로 당과 인민의 기대와 중탁에 보답하며 연변의 경제, 사회 고품질 발전을 위해 새롭고 더욱 큰 기여를 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주 16기 인대 7차 회의는 ‘14.5’전망계획을 마무리하고 ‘15.5’전망계획을 시작하는 관건적인 시점에 개최되는 중요한 회의로서 전 주의 발전대국과 관계되며 사상을 더한층 통일하고 공감대를 더한층 결집하며 주당위 12기 10차 전원회의의 결책과 포치를 깊이있게 관철, 시달하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는 주당위의 강력한 령도하에 높은 정치적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세심하게 준비하고 치밀하게 배치하며 법에 따라 직무를 성실하게 수행해 이번 대회가 민주적이고 단결되고 실사구시하고 분진하는 대회로 되도록 보장해야 한다.
주인민검찰원 검찰장 리흔, 주규률검사위원회·감찰위원회, 주중급인민법원 책임자, 주인대 상무위원회 기관 부현급 이상 지도간부, 주인대 상무위원회 기관에 파견되여 주재하고 있는 규률검사감찰조 책임자와 초청에 응한 인대대표들이 회의에 렬석했다.
전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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