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위 경제사업회의가 소집된 후 전 주 상하는 드높은 사명감과 긴박감으로 회의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 터득하고 광범위한 공명 속에서 한마음한뜻으로 분발하여 전진하는 강대한 합력을 모아 새로운 리념으로 새로운 발전을 이끌고 새로운 행동으로 새로운 국면을 열어가는 아름다운 청사진을 힘써 그려나가고 있다.
“회의는 2026년 경제사업의 주요임무를 확정했는데 전망적인 전략적 배치를 계획했을 뿐만 아니라 실용적인 관건적인 수단도 명확히 하여 농업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행동의 지침을 제공해주었다. 우리는 이번 회의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 시달하고 현대화 대농업의 주요 공략 방향을 확정하며 현대농업 대기지, 대기업, 대산업을 건설하는 데 힘을 모아 ‘15.5’시기의 좋은 국면을 여는 데 견실한 토대를 다질 것이다.” 주농업농촌국 당조 서기이며 국장인 주연문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전 주 농업농촌분야는 대농업관, 대식물관을 견지하고 한랭지역 량곡작물의 단위당 생산량 향상을 종심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규모화 양식업자 육성에 초점을 맞추고 대규모 양식촌이 양식전문 합작사와 련합사를 설립하도록 인도하고 집약화, 표준화 양식 발전의 새로운 구도를 구축할 것이다. 1, 2, 3차 산업의 융합, 발전을 심화하고 인삼, 검정귀버섯, 연변소, 기름개구리, 상황버섯 등 특색우세 산업에 립각하여 장백산 현지 중약재산업군집 대상의 착지를 능률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연변의 아름다운 생활 10대 공사’를 전면적으로 실시하고 농촌주거환경 정돈향상 행동을 착실하게 추진하며 G331 국도 연선을 중점으로 환경 질 향상, 승격을 실시하여 농업이 강하고 농촌이 아름답고 농민이 부유한 향촌진흥의 새로운 화폭을 펼쳐낼 것이다.
“회의는 우리 주 발전이 직면한 전략적 기회와 단계적 특징을 깊이 분석하고 연변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데 체계적인 배치를 했다. 특히 개방 발전을 대대적으로 추진하는 면의 ‘사업임무’는 우리가 형세를 분명히 인식하고 방향을 명확히 하며 실행을 잘 틀어쥐는 데 중요한 준칙을 제공했다.” 도문변경경제합작구 당사업위원회 서기이며 관리위원회 주임인 공유안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연변의 가장 큰 특색은 ‘변방’에 있고 가장 큰 잠재력은 ‘개방’에 있으며 가장 큰 책임은 ‘포위 돌파’에 있다. 도문변경경제합작구는 연변개방의 핵심 플랫폼으로서 이번 회의를 새로운 기점으로 주당위의 결책, 포치를 견결히 관철, 시달하고 ‘항상 안심할 수 없다.’는 책임감과 적극적인 담당, 실천으로 국가가 연변 개발개방을 지지하는 정책적 기회를 단단히 틀어쥐고 연길─장백 중점개발개방시험구 건설을 추진하는 것을 선도로 ‘개방’과 ‘특색’이라는 두가지 사업을 전력으로 잘하여 전략적 기회를 발전승세로 전환시킬 것이다. 관건에 초점을 맞추고 정밀하게 힘을 발휘하여 도문변경경제합작구의 ‘통로+플랫폼+산업’ 련동발전의 새로운 우세를 전력으로 구축하고 구동을 혁신하고 구조를 최적화하며 연변특색의 현대화 산업체계를 서둘러 구축하고 중국식 현대화 연변의 새로운 장을 엮어가는 데 도문시의 힘을 이바지하고 변경경제합작구의 행동을 보여줄 것이다.
“회의는 경제형세에 대한 분석이 정확하고 과학적이며 배치한 사업구상이 명확하고 조치가 실무적이여서 우리로 하여금 고무되고 깊은 계발을 받게 했다. 동시에 현지 제약기업으로서 책임이 매우 중대함을 느낀다.” 길림오동약업그룹 연길주식유한회사 부총경리 유해도는 지난 한해 동안 기업의 생산경영이 안정 속에서 호전되고 발전토대가 지속적으로 다져졌다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향후 기업은 지속적으로 주요업무에 초점을 맞추고 착실하게 사업할 것이다. 연구개발에 대한 투입을 늘이고 업계의 최전방 동태를 추적하며 제품 구조를 최적화하고 더욱 경쟁력 있는 제품 군집을 구축하며 제남동로의약과학기술발전유한회사, 항주백성의약과학기술주식유한회사 등 기업과의 산업 협력을 심화하고 소유자 제도를 빌어 더 많은 품종을 연변에 유치할 것이다. 내부육성 외부도입 등 방식으로 연구개발기구를 유치해 입주시키고 다제형 생산라인의 생산능력을 충분히 방출하며 일자리를 늘이고 기업의 지속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추동하여 연변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더욱 큰 힘을 이바지할 것이다.
“회의는 체계적으로 중점 임무를 배치하고 효과적인 투자의 안정적 성장을 추동하고 소비 수준을 높이는 등 관건 분야에 초점을 맞추었다. 방향이 명확하고 조치가 정밀하여 우리를 더욱 분발시킨다. 기업은 회의 정신을 드팀없이 실제에 시달하고 실제 행동으로 고품질 발전의 물결 속에 뛰여들 것이다.” 훈춘로희식자재농업발전유한회사 부총경리 서양은 시장주체로서 반드시 국가전략의 맥박을 단단히 잡아야만 시대의 발전 흐름 속에서 자리를 잡고 기선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현재 국내시장은 포화 상태에 이르렀고 업계 발전은 새로운 도전과 기회에 직면해있다. 이런 형세에 직면하여 기업은 2026년의 발전구상을 명확히 했다. 국내시장을 지속적으로 깊이 발굴하고 료식과 공급사슬 경로에 초점을 맞춰 기존의 우세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국제시장을 대대적으로 개척하고 수출사업을 공략하며 국내, 국외 쌍순환의 발전구도로 기업이 질적인 향상과 량적인 합리한 성장을 이룩하도록 추동하여 지방경제 발전에 기업의 힘을 이바지할 것이다.
청사진은 이미 그려지고 지금 바로 분진할 때이다. 전 주 상하는 향후 돌을 밟아 자국을 남기고 쇠를 잡아 흔적을 남기는 강인함으로, 난관을 극복하고 노력진취하는 열성으로 회의 정신과 학습성과를 연변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생동한 실천으로 전환시킬 결심을 확고히 하고 있다.
소옥민 우택강 임위봉 란영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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