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대 대표이자 국가인삼록용제품품질검험검측쎈터 부주임인 무륜붕은 다년간 인삼, 록용 품질 검험 사업에 종사하면서 25개의 인삼 관련 국가표준 제정에 앞장섰고 야생인삼의 정의 혁신과 산업 표준화를 추진했으며 길림성의 여러 국가급 표준화 시범구 건설에 조력했다. 과학연구 면에서는 여러개의 국가급 프로젝트를 주관하고 미생물 전환 기술로 희소 사포닌을 제조해 제품의 부가가치를 제고시켰으며 야생인삼 디지털 감정 기술을 개발해 검측의 객관성을 향상시키고 ‘수집 및 검사 분리+블라인드 견본 검사+등급별 작업’ 시스템을 혁신적으로 구축하고 ‘야생인삼 관능 평가 관리 규정’과 같은 내부 통제 문서를 제정하여 검측 결과의 공정성을 보장했다.
주인대 대표로 당선된 후 무륜붕은 시종 ‘인대대표는 인민을 위한다.’는 리념을 견지하고 인대대표 직무 수행과 본연의 직무를 깊이 융합시켜면서 적극적으로 대표의 사명을 실천해왔다. 기층에 깊이 들어가 대중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전 주의 발전 대국과 대중이 부딪친 어려움에 초점을 두고 다양한 조사연구 활동에 적극 참여하면서 더욱 현실에 맞고 실용적이며 효과적인 건의를 하기 위해 노력했다.
‘두 회의’를 앞두고 무륜붕은 ‘길림 장백산 인삼’이라는 ‘길자호’ 황금 브랜드에 초점을 두고 인삼산업의 군집화, 표준화, 디지털화를 촉진할 데 관한 건의를 준비했다. 그는 “정부 표준과 시장 표준 이중 구조의 최적화를 촉진하고 조화로우면서도 체계적인 현대 인삼산업 표준체계를 구축하는 등 인삼산업의 표준체계 건설을 심화하는 것과 관련된 건의와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과 같은 신기술을 활용하여 산업발전을 지원하고 심층가공 제품의 전체 산업사슬 추적 체계를 구축하여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스마트 농업 건설을 강화하는 것과 관련된 건의를 제기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전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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