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내부문제는 이란 정부 스스로 해결해야”
에멜 체리크 지적
[앙까라 1월 12일발 신화통신 기자 웅사호] 튀르키예 여당인 정의발전당 대변인 에멜 체리크가 12일 이란의 내부문제는 “이란 정부가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튀르키예 대통령이며 정의발전당 주석인 에르도안이 당일 수도 앙까라에서 정의발전당 집행위원회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체리크는 “외국의 개입은 더욱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튀르키예가 이란 사태의 발전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우리는 이웃국가인 이란에 어떠한 혼란이 발생하는 것도 원치 않는다.”고 표했다. 현재 튀르키예와 이란의 국경은 최고수준인 안전경계 등급에 처해했다.
최근 이란 여러 지역에서 물가상승과 화페가치 하락으로 항의활동이 일어났으며 그 과정에서 소요사태가 발생해 안전인원과 민중들의 인원사상을 초래했다. 12일,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는 “이란 안전부대가 이미 전국의 정세를 통제했으며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란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해 ‘직접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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