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띠나 통화팽창률 근 8년 만에 최저치 기록
[부에노스아이레스 1월 13일발 신화통신 기자 장탁 왕종의] 13일 아르헨띠나 국가통계·인구보편조사연구소가 공포한 수치에 따르면 해당 국가의 2025년 통화팽창률은 31.5%로 2024년 대비 86.3%포인트 하락해 근 8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아르헨띠나 경제장관 루이스 카프토는 소셜미디어에서 통화팽창률의 대폭 하락은 ‘비범한 성과’라고 말했다.
2023년 이후 아르헨띠나는 악성 통화팽창을 겪었고 2024년의 년간 통화팽창률은 117.8%에 달했다.
경제협력발전소조는 아르헨띠나 통화팽창 수준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재정적자가 보완되기는 했으나 화페수요의 불안정성과 환률 압박으로 거시경제의 취약성과 정치적 불확실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지 매체는 현재 아르헨띠나는 소비가 줄어들고 실업률이 상승했으며 부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경제는 아직 본격적으로 회복되지 못했다고 분석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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