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나일강 수자원 문제 ‘중재 재개’ 준비
트럼프 밝혀
[워싱톤 1월 16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강 서검매] 16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소셜미디어에 애급 대통령 알시시에게 보내는 편지를 공개하며 나일강 수자원 문제에 있어 미국은 애급과 에티오피아간의 분쟁 중재를 재개하려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서한에서 나일강 수자원 분배 문제를 ‘책임감 있게 철저히 해결’하기 위해 미국은 애급과 에티오피아간 중재작업을 ‘재개’하려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나일강 류역의 모든 국가가 지속 가능한 협정을 체결하여 가뭄과 갈수기에도 애급과 수단이 예측 가능한 수량을 얻도록 확보하는 동시에 에티오피아가 대량의 전력을 생산하고 그중 일부분 전력을 애급이나 수단에 공급하거나 판매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2025년 9월, 에티오피아 정부는 아프리카 최대의 수력발전소 ‘부흥땜’ 완공을 선포했다. 이 땜은 나일강의 두 주요 지류중 하나인 청나일강에 위치해있다. 하류에 위치한 애급과 수단은 줄곧 ‘부흥땜’ 건설에 우려를 표하면서 땜 건설이 자국 물사용 안전에 영향을 미칠 데 대해 걱정했으며 이에 3국은 10여년간 협상을 진행해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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