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주정협 제14기 위원회 제5차 회의 위원강습회가 연길에서 소집되였다. 주정협 당조 서기 주금성, 주정협 부주석들인 마운기, 권정자, 리동호, 하우조, 김경림, 리중경, 권대걸, 주정협 비서장 전경로가 회의에 참석했다.
권대걸이 회의를 사회했다.
강습회에서 주당위 당학교 통일전선교연실 교원 류가심이 ‘새시대 당의 통일전선사업을 잘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사상’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그는 새시대 통일전선 사업의 중요한 의의, 핵심적 요의 그리고 정협 대통일전선 사업의 원칙과 방법 등 세가지 면에서 전체 정협위원들에게 생동한 정치리론수업과 사상제고수업을 했다. 이어 강습회에서는 주당위 12기 10차 전원회의 정신을 전달, 학습했다.
강습회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전 주 각급 정협조직과 광범한 정협위원들은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새시대 당의 통일전선사업을 잘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사상을 깊이 터득하며 주당위 12기 10차 전원회의 사업요구를 실행해야 한다. 학습을 통해 끊임없이 직무 리행 능력을 제고하고 학습의 성과를 사업을 추진하는 구체적인 조치와 실제적인 성과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발전 대국을 위해 봉사하고 적극적으로 건언 헌책해야 한다. 자각적으로 정협의 직무리행사업을 전 주 발전 대국에 걸맞게 그 위치를 정하고 계획을 해야 한다. 주요책임과 주요업무를 둘러싸고 광범한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 당의 령도, 통일전선, 협상민주의 유기적인 결부를 견지하고 보다 실제적인 조치로 ‘네가지 결집’ 사업을 잘해 협상의정의 질과 효과 그리고 협상 브랜드의 영향력을 제고해야 한다. 인민정협은 인민을 위하는 원칙을 견지해야 한다. 전원회의에서 포치한 민생 중점 사업을 둘러싸고 인민대중이 급해하고 어려워하며 근심하고 바라는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제안, 작은 건의, 사회 상황과 민의 정보 등 형식으로 민생의 리익을 더 많이 도모하고 민생의 걱정을 더 많이 해결하며 민생복지를 증진하여 직무 리행의 정신적 경지를 보여줘야 한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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