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G7의 이란 내정 간섭 행위 규탄
[테헤란 1월 17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달제 진소] 이란 이슬람공화국통신의 16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가 최근 7개국 집단(G7)이 성명을 발표하여 이란 내정을 간섭한 것을 강력히 규탄했으며 해당 성명은 이중기준의 명백한 사례라고 지적했다.
이란 외무부는 성명을 통해 “이란은 헌법에 따라 평화적인 항의 권리를 포함한 인민의 기본권리를 보장하는 동시에 공민들의 안전과 공공질서를 충분히 보호하고 국가 주권과 령토 완정을 수호하며 그 어떤 외국의 위협이나 침략에 맞서기 위해 단호히 행동을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명은 또 “이란인민은 2025년 6월 미국을 포함한 G7 회원국들이 이스라엘이 대 이란 군사적 침략을 발동하고 수백명의 이란인을 살해한 만행을 지지한 것을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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