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주인대 상무위원회 당조 서기이며 주임인 채홍성이 훈춘시대표단을 찾아 대표들과 함께 정부사업보고를 심의했다.
채홍성은 여러 대표의 의견과 건의를 경청하며 수시로 토론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정부사업보고는 연변의 발전 실정에 발붙이고 ‘1극 2지 3구’ 구축 목표를 확고히 하고 주당위의 제반 사업 배치를 전면적이고 구체적이며 세밀하게 시달했으며 ‘15.5’시기 주요 목표 임무와 올해의 중점 사업을 체계적으로 기획했다. 보고는 목표가 분명하고 중점이 두드러지고 조치가 실무적이며 책임과 담당을 구현하여 전 주 상하에서 중국식 현대화 새 연변 건설을 추동하는 ‘시공도’이다.
채홍성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전 주 각급 인대와 각급 인대 대표들은 인대사업이 ‘15.5’시기 발전에서의 역할 위치, 직책사명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립법의 효과를 추구하고 감독의 책임을 다하며 지혜로운 의견을 내고 민생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계획하며 발전의 동력을 모아 전 주의 대국을 위해 봉사하는 과정에 더 큰 담당을 보여주고 더 큰 기여를 해야 한다.
채홍성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전 주 각급 인대 대표들은 당의 전면 령도를 인대사업의 전 과정, 각 고리에 시달하여 인대사업이 시종 정확한 정치방향을 따라 나아갈 수 있도록 확보해야 한다. 법치로 근본을 강화하고 기대를 안정시키며 장기적 리익을 도모하는 보장역할을 발휘하고 당위, 정부의 주요 공략 방향을 따라 5년 립법 계획을 과학적으로 편성하여 ‘소규모 표적형’, ‘신속 실용적’ 립법으로 경제, 사회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감독의 실효를 강화하여 ‘정부, 감찰위원회, 인민법원과 인민검찰원’에 대한 인대의 감독중점을 계획 시달에 두어 직무 리행의 주선을 발전 대국에 융입시켜야 한다. 각급 인대 조직과 인대대표의 적극성, 능동성, 창조성을 확실하게 발휘시키고 중심대국을 위해 봉사하는 착력점, 결합점과 돌파구를 정확하게 찾아내 투자유치와 대상건설에 주동적으로 역할을 발휘하고 담당을 구현하여 ‘15.5’시기의 량호한 출발에 조력해야 한다. 현, 향 인대 기바꿈에 적극 협조하고 지도를 제공하며 법에 따라 질서 있으며 안정적으로 기바꿈사업이 진행되도록 확보하여 ‘15.5’시기의 시작에 굳센 조직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채홍성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훈춘은 전 성 개발개방의 최전방으로 ‘1극 2지 3구’ 발전에서 중대한 력사적 사명을 짊어지고 있다. 훈춘은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15.5’시기의 목표 임무를 확고히 하면서 대외개방에서 더욱 큰 돌파를 가져오고 지탱성, 인솔성과 견인성이 있는 일련의 큰 대상 우수한 대상이 훈춘에 착지하도록 다그쳐 추동함으로써 연변의 고품질 발전과 도약 추월에 훈춘의 힘을 기여해야 한다.
갈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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