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조선족자치주 제16기 인민대표대회 제7차 회의는 홍경 주장이 진술한 정부사업보고를 청취, 심의하였다. 회의는 주인민정부의 2025년 및 ‘14.5’시기의 사업을 충분히 긍정했다. 회의는 보고가 2025년 및 ‘14.5’시기 사업에 대해 실사구시하게 총화하였고 보고에서 제기한 ‘15.5’시기 사업의 총체적 배치와 2026년 중점임무는 실행 가능하며 연변주의 실제에 부합되고 전 주 인민들의 념원과 요구에 부합된다고 인정하며 이 보고를 비준하기로 결정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한다. 주인민정부는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주당위의 굳센 령도하에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는 총체적 사업기조를 견지하며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것을 주제로,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것을 주선으로 하면서 연변이 도약 추월에서 새로운 돌파를 이룩하도록 다그쳐 추진하고 길림성 동부지역의 중요한 성장극, 연변개방의 새로운 고지, 동북아의 중요한 관광목적지, 새시대 민족단결진보 시범구, 흥변부민 변강안정 모범구, 아름다운 중국 건설 선행구를 힘써 건설하며 사회주의 현대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하는 데서 결정적인 진전을 가져오는 것을 확보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호소한다. 전 주 여러 민족 인민들은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신심을 확고히 다지고 정신을 분발하며 개척 혁신하고 부지런히 일하여 중국식 현대화 연변의 새로운 장을 힘써 열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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