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일, 성 14기 인대 5차 회의가 장춘에서 페막되였다. 회의에 참가한 연변주대표단 대표들은 신심으로 충만되여 너도나도 다음과 같이 표했다. 대회 정신을 깊이 터득하고 전 성 발전대국과 긴밀히 련결하고 연변의 실제에 립각하여 더욱 확고한 결심, 더욱 실무적인 작풍으로 중점임무에 초점을 맞추고 관건적인 고리에 힘을 몰부어 회의의 포치가 발전을 추동하는 실제행동으로 확실하게 전환되게 하고 사회주의 현대화 새 길림성을 전면적으로 건설하기 위해 연변의 지혜와 힘을 이바지하련다.
김봉 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성정부의 사업보고는 안목이 높고 사로가 분명하고 방향이 명확한바 향후 사업을 위해 방향을 가리켜주었다. 지난 한해 동안 연길시는 개척진취하고 착실하게 사업하여 경제와 사회의 제반 사업 발전에서 새로운 진전, 새로운 제고를 가져왔다. 올해 연길시는 더욱 큰 강도로 대상건설을 추진하고 일련의 ‘사슬주’ 기업을 유치하여 년간 투자유치 대상 총수, 총투자액, 락착자금 면에서 새로운 성장을 실현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더욱 높은 수준으로 산업 발전을 추동하고, ‘기존량 발굴, 증가량 확대, 감소량 통제’ 면에 공을 들여 규모이상 공업 증가치가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더욱 훌륭한 조치로 문화관광 소비를 활성화하고 문화관광의 새로운 업태, 새로운 씨나리오를 지속적으로 풍부히 하여 문화관광 인구류동을 소비 증가량으로 한층 더 전환시킬 것이다. 더욱 우수한 질로 수부도시를 건설하고 도시 정밀화 관리를 상시적으로 잘 틀어쥐여 대중의 획득감, 행복감을 집 문 앞에서 승격하도록 할 것이다. 더욱 많은 보너스로 민생복지를 증진하고 ‘연변의 아름다운 생활 10대 공사’를 전력을 다해 추진하여 제반 민생공사가 구체적으로 실시되고 대중에게 혜택을 가져다주도록 확보할 것이다.
“성정부 사업보고는 투자소비, 산업발전, 과학기술혁신, 민생개선 등 사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포치했다. 특히 신질 생산력 발전에 깊은 중시를 돌려 전 성이 새로운 경주로에서 힘차게 전진하려는 확고한 결심을 두드러지게 나타냈다.” 장림국 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 한해 동안 훈춘시의 여러 경제지표는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하고 대외무역, 문화관광 등 분야는 지속적으로 활력을 방출했다.
‘15.5’시기를 지향하여 훈춘시는 개발개방을 견인력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통상구경제’를 전력을 다해 발전시키고 ‘개방적인 신도시’를 구축하여 경제와 사회의 질 향상과 효과 증대를 전방위적으로 추동할 것이다. ‘대상 우선’을 견지하여 발전토대를 다지고 플랫폼 기능을 강화하여 개방 간판을 빛내고 문화관광 융합을 심화하여 시장 활력을 불러일으키며 민생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대중의 복지를 증진하는 동시에 개혁, 취업, 안전, 환경보호 등 제반 사업을 총괄적으로 추진하여 연변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힘을 이바지할 것이다.
“성정부 사업보고는 ‘14.5’시기 우리 성의 종합실력 향상, 산업구조 최적화, 혁신동력 증강, 민생복지 증진, 위험방지해소 능력 증강 등 면의 뚜렷한 성과를 충분히 보여주어 사람을 더욱 분발하게 한다.” 김계영 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 몇년간 왕청현의 경제가 안정 속에서 호전되고 중대대상 건설이 획기적인 진전을 이룩했으며 산업 최적화 템포가 빨라지고 향촌진흥이 깊이있게 추진되고 민생사업이 지속적으로 진보했다. ‘15.5’시기에 왕청현은 성, 주 당위의 결책, 포치와 긴밀히 련결하여 아름답고 살기 좋은 삼림건강양생타운과 현대농업산업융합시범구, 생태보호와 가치전환 혁신구, 록색전환발전선행구라는 전략적 정위를 둘러싸고 경제성장, 대상건설, 산업승격, 향촌진흥, 민생복지 등 면의 사업을 중점적으로 잘 틀어쥠으로써 새로운 로정이 첫 시작을 잘 떼고 고품질 발전이 안정적으로 지속되도록 확보할 것이다.
“2026년은 ‘15.5’전망계획의 시작의 해이자 길림성 전면 진흥이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는 관건적인 해이다. 성정부 사업보고의 실천을 중시하고 실효를 추구하는 선명한 방향은 우리 특색산업 종사자들에게 경로를 제시했다. 돌아간 후 회의 정신을 참답게 전달, 관철하고 연변 상황산업의 자원우세와 결부해 시달을 잘 틀어쥘 것이다.” 장덕지 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길림성의 상황 생산량은 전국 총생산량의 80%를 차지하고 연변의 상황 생산량은 전 성의 8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 같은 튼튼한 산업토대는 연변이 전국 상황산업 집산지를 구축하는 데 견실한 기반을 닦아놓았다. 향후 기업을 이끌고 환경, 산업, 균종, 정책 우세에 의탁하여 특색산업을 가일층 발전, 장대시키고 농가의 소득증대와 치부를 견인하며 상황산업의 발전으로 향촌진흥을 확실하게 조력할 것이다.
“‘인민정부, 감찰위원회, 인민법원, 인민검찰원’ 보고에는 인민을 위하는 정감, 특히는 민생복지와 향촌진흥 면에 관한 실용적인 조치가 포함되여있어 사람을 진작시킨다.” 마계진 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 한해 동안 안도현 만보진 고성촌은 전 성의 발걸음을 바짝 뒤따라 특색산업 면에서 적극적으로 탐색하여 촌민들의 소득을 안정적으로 제고하는 목표를 실현하고 여러 민족 대중들이 당의 말을 듣고 당을 따라 나아가려는 결심을 확고히 했다. 기층으로 돌아간 후 회의 정신을 그대로 고향사람들에게 전달하여 공감대를 한층 더 결집하고 열의를 북돋울 것이다. 본 촌의 실제와 결부하여 특색산업을 잘 경영하고 현지의 인재에 대한 봉사 보장과 인재를 양성하는 기제를 적극 보완하여 더욱 많은 인재들이 향촌에 뿌리를 내리고 삶의 터전을 함께 건설하도록 흡인함으로써 전 성이 중국식 현대화 건설을 추진하는 행정에서 전렬에 서도록 기층의 힘을 기여할 것이다.
대표들은 다음과 같이 일치하게 표했다. 인대대표는 영예일 뿐만 아니라 보다 무거운 책임이다. 일터에 돌아간 후 가장 빠른 시간내에 대회 정신을 전달, 관철하고 인민들 속에 뿌리를 내리고 인민을 위해 봉사하며 ‘항상 걱정하는’ 책임감과 ‘일마다 구체적으로 실행’하는 집행력으로 대중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대표의 직책을 확실하게 리행하며 여러 민족 대중들과 함께 난관을 극복하고 개척진취하면서 새시대 길림성이 진흥 발전하는 웅위한 로정에서 당과 인민에게 부끄럽지 않은 연변의 답안지를 힘을 다해 써나갈 것이다.
장애려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