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주정협 당조 서기이며 주석인 주금성이 주정협 당조 확대회의를 소집하여 습근평 총서기의 최근 중요연설 정신, 성정협 13기 4차 회의 정신, 주당위 상무위원회 확대회의 정신 및 주규률검사위원회 12기 6차 전원회의 정신을 전달, 학습하고 주정협의 관철, 실행 사업을 연구, 포치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전 주 각급 정협 조직과 광범한 정협위원들은 성정협 13기 4차 회의 정신을 학습, 관철, 실행하는 것을 현재와 향후 한 시기의 중요한 정치임무로 삼고 주당위 12기 10차 전원회의 정신을 관철, 실행하는 것과 결부시키며 ‘두가지 확립’의 결정적 의미를 깊이 터득하고 ‘두가지 수호’를 견결히 실행해 당의 전면적인 령도를 정협 직무 리행의 모든 면과 전 과정에 일관시켜야 한다. ‘발전,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민생, 생태, 안전’이라는 다섯가지 대사를 긴밀히 둘러싸고 ‘1극 2지 3구’ 건설 목표 임무에 초점을 맞추어 ‘15.5’전망계획의 량호한 출발을 이루기 위해 지혜와 힘을 기여해야 한다. 정협위원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야 한다. 기업에 각종 혜택정책을 제때에 전달하고 기업의 생산경영 과정에서 부딪친 곤난과 문제를 당위, 정부에 반영하며 ‘시달하고 결집시키는’ 정치적 책임을 확실하게 짊어지고 실물경제 발전을 조력하는 면에서 위원으로서의 더욱 큰 담당을 구현해야 한다. 정협의 계별우세를 충분히 발휘해야 한다. 문화관광 프로젝트 건설, 문화관광 제품 개발을 깊이있게 조력하고 ‘연길 라이프’, ‘ 연변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등 문화관광 IP를 정협의 직무 리행 사업에 융합시키며 ‘정협시각’, ‘위원시각’으로 연변이야기를 잘 들려주어 문화관광시장의 열기를 높이는 면에서 위원으로서의 더욱 큰 역할을 보여주어야 한다. 정협위원 각자의 분야에서의 특기우세를 충분히 발휘해야 한다. ‘중화민족공동체 건설 추진·위원들이 행동에 나선다’는 주제선전을 지속적으로 잘하고 계별 대중들이 ‘다채로운 연변에 와요+’, ‘석류꽃에 물든 연변’ 등 특색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이끌며 중화민족공동체 건설을 추진하는 면에서 위원으로서의 더욱 큰 지혜를 이바지해야 한다. 전문협상기구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야 한다. ‘연변의 아름다운 생활 10대 공정’의 실행을 둘러싸고 제안, 작은 건의, 사회 상황과 민의 정보 등 형식으로 대중이 급해하고 어려워하며 근심하고 바라는 문제를 힘써 해결하며 민생복지를 증진하는 데 위원으로서의 더욱 큰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정협의 직무 리행 실제와 긴밀히 결부하여 주규률검사위원회 전원회의 정신을 에누리없이 관철 실시하고 이를 정협의 직무 리행 전 과정에 일관시켜야 한다. 정협 량급 당조는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주체책임을 확실하게 짊어지여 지도부 성원들이 ‘한개 일터, 두가지 책임’을 참답게 리행하고 기관 당조직이 당원 간부들의 교양 감독 관리를 엄하게 틀어쥐도록 확보해야 한다. 중앙 8항규정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하는 학습교양 성과를 공고히 하고 확장하며 청렴문화 건설과 경고교양을 상시적으로 강화하고 ‘청렴정협’을 힘써 구축하여 정협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튼튼한 규률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회의에서는 기타 사항도 연구했다.
주정협 부주석들인 마운기, 하우조, 김경림, 리중경, 권대걸, 전경로가 회의에 참석했다. 주정협 전체 기관 간부들이 회의에 참가했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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