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이란─미국 협상서 주도권은 미국측에 있어”

2026-02-24 09:55:07

이란 외무부 차관 표시


[테헤란 2월 15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달제 진소] 15일, 이란 타스님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 차관 라완시가 이란과 미국의 제2차 핵협상이 1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실증했다. 그는 “현재 주도권은 미국측에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협정을 맺고저 한다는 점을 증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라완시는 테헤란에서 있은 BBC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은 협정을 체결하길 바라며 이런 희망을 가지고 제네바에서 열리는 다음 협상에 참석할 것이라며 “우리는 최선을 다하겠지만 상대방 또한 반드시 그들의 성의를 증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라완시는 이란측이 60%의 농축 우라늄을 희석하겠다는 제안을 내놓은 것은 타협의지를 보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들이 제재문제를 론의할 용의가 있다면 우리도 이 문제와 우리 핵계획에 관련되는 다른 문제들을 론의할 준비가 돼있다.”고 말했다.

라완시는 또 이란이 미국측과의 탄도미사일 계획 론의를 거부한다는 립장을 재차 표명했다. 그는 “우리가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격을 받았을 때 우리를 구한 것은 바로 우리의 미사일이였다. 우리가 어떻게 자체 방어력을 포기할 수 있겠는가?”고 반문했다.

라완시는 또 해당 지역에서 미국의 군사 집결에 대해 “전쟁은 참혹할 것이며 모든 이들에게 불리하다. 특히 침략을 일으킨 자들에게는 더욱 그럴 것이다.”고 경고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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