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란이 우라늄 농축 능력 갖추지 못하도록 확보해야”
[이스라엘 2월 15일발 신화통신 기자 풍국예 방흔습]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가 15일 “미국과 이란이 합의를 달성할 경우 모든 농축 우라늄을 이란 경외로 이전하고 이란이 더 이상 우라늄 농축 능력을 보유하지 못하도록 확보하는 등 이스라엘측의 우려를 해결해야 한다.”고 거급 강조했다.
네타냐후는 당일 이스라엘에서 열린 미국의 주요 유태인조직 의장회의 한 행사에서 발표한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나는 11일 백악관에서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회담시 그 어떤 미국과 이란의 협의든지 모두 아래와 같은 조건을 만족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첫째, 모든 농축 우라늄을 이란 경외로 이전해야 한다. 둘째, 이란의 우라늄 농축 설비와 기반시설을 완전히 철거해 이란이 더 이상 우라늄 농축 능력을 갖추지 못하게 해야 한다. 셋째, 이란의 탄도미사일 프로젝트를 제한해야 한다. 넷째, 이란이 주도하는 지역내 반이스라엘 동맹인 ‘저항의 축’을 해체해야 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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