련일, 우리 주 각 현(시)의 공안경찰들은 일선에 뿌리내리고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리념을 실천하며 ‘일로일소’ 사업주선을 둘러싸고 대중의 ‘급하고 어려우며 걱정하고 바라는 일’에 초점을 맞추어 실제적 도움과 따뜻한 관심으로 로인을 위해 ‘안전보호산’을 펴주고 아이들의 ‘방호벽’을 구축했다.
1월 20일, 훈춘시자애유치원 책임자는 ‘경찰과 학교 함께 교원과 학생의 안전을 지키다’라는 내용의 감사기를 신안파출소에 전달하면서 장기간 교정안전을 지켜준 경찰에게 감사를 표했다. 교정안전 방어선을 구축하기 위해 신안파출소는 ‘학습보호 업무’ 기제를 상시화로 시행, 등하교 절정기에 현장에서 교통을 통제하고 질서를 유지하며 학부모가 교통안전에 주의하도록 인도하는 동시에 학교 주변 순찰경계과 특별정돈 강도를 높이고 상시화 소통기제를 세우며 전방위적으로 안전위험 우환을 조사하여 굳건한 수호로 아이들을 위해 안전하고 조화로운 성장환경을 조성했다.
엄한 추위 속에서 연변공안은 속도와 온정으로 길을 잃거나 위험에 처한 로인을 위해 생명의 보호막을 펴주었다. 1월 22일 새벽, 훈춘시공안국 근해파출소는 옷을 얇게 입은 한 로인이 령하 20도의 거리에서 헤매고 있는데 길을 잃은 것으로 추정된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즉시 보온물품을 가지고 현장에 찾아가 로인에게 옷을 입혀주고 온수를 제공했으며 로인이 의식이 흐리고 주소를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 상황에 로인의 신분정보를 세심하게 조사해 그의 가족과 련락해 집까지 안전하게 돌려보냈을 뿐만 아니라 가족이 로인에게 실종 방지표식을 마련해주고 정성스럽게 보살펴줄 것을 당부했다.
같은 상황이 룡정시에서도 발생했다. 1월 16일, 리원파출소는 소뇌위축(小脑萎缩)을 앓고 있는 한 로인이 혼자 외출한 뒤 실종되였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응급대비계획을 가동하고 사회구역 그룹채팅방과 모멘트를 통해 사람찾기공고를 발포하며 거리와 골목에서 전면적인 수색을 전개하고 연길시 경찰측과 련동 협력해 수사한 결과 17시간 후의 심야에 로인을 찾았으며 신체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고 가족 곁으로 돌려보냈다. 1월 17일 심야, 동성용파출소는 혈압이 급격히 상승해 긴급진료가 필요한 79세 로인의 구조요청을 접수했다. 경찰은 신속히 차량으로 로인을 병원에 호송하고 진료 전 과정을 동반했으며 로인의 몸상태가 안정된 후 안전하게 집으로 모셨다.
소년을 관심하고 온정으로 성장의 번뇌를 화해했다. 1월 중순, 돈화시공안국 도상수사대대는 사춘기 아이가 사소한 일로 인해 가출했는데 5시간 동안 소식이 없다는 왕모 부부의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부부를 위로하면서 대량의 감시카메라영상을 세심하게 찾아보고 연선에서 조사하며 하루밤 련속으로 수색한 끝에 한 려관 근처에서 혼자 헤매고 있는 소년을 찾았다.
대중을 위한 편민, 혜민 봉사를 제공하여 책임감을 구현했다. 도문시공안정무봉사대청은 년세가 일흔이 넘고 외진 향촌에서 살고 있는 박모를 위해 세심한 봉사를 제공하고 신분증 발급이 완료된 후 집까지 전달해줄 것을 약속했다. 며칠 후 사업일군은 직접 차를 몰고 박모를 찾아가 새로 발급된 신분증을 전달하며 박모가 정보를 확인하고 타당하게 보관하도록 당부했다.
화룡시 경찰은 순찰할 때 선후하여 도로 중앙에서 페품을 줍는 로인, 눈이 내린 뒤 수레를 밀고 오르막길을 오르는 로인을 구조하고 분공 협력해 위험을 해소하여 작은 행동으로 경찰과 대중 사이에서 온정을 전달했다.
하나하나의 감사기와 감사의 말은 대중의 신뢰와 칭찬을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연변공안이 초심과 사명을 실천하는 생생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향후 우리 주 공안부문은 지속적으로 ‘일로일소’ 중점군체에 초점을 맞추고 배려 봉사를 제공하며 보다 세심한 조치와 굳건한 수호로 대중의 ‘급하고 어려우며 근심하고 기대하는’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함으로써 평안과 온정이 항상 대중과 함께 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우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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