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주정협 주석 주금성의 사회하에 주정협 제14기 위원회 제40차 주석회의가 소집되였다. 회의는 <주정협 상무위원회 2026년 업무 요점>과 <전 주 정협 2026년 투자유치 및 대상건설 사업 방안>을 심의, 채택했다. 주정협 부주석들인 마운기, 하우조, 김경림, 리중경, 권대걸, 전경로가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2026년은 ‘15.5’시기가 시작되는 해이다. 정협사업을 잘 수행하는 것은 의미가 중대하고 책임이 막중하다. 전 주 각급 정협조직과 광범한 정협위원들은 ‘발전,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민생, 생태, 안전’ 다섯가지 대사를 긴밀히 둘러싸고 ‘1극 2지 3구’를 구축하는 목표에 초점을 맞추며 주정협 14기 5차 회의 련조토론회에서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호가복이 한 연설 요구에 따라 적극적으로 직무를 리행하고 책임을 다해야 한다.
실물경제 발전에 조력하는 면에서 정협위원의 더욱 높은 책임감을 발휘해야 한다. 대상건설의 주전장에 적극 뛰여들어 ‘445’ 산업발전 프로젝트의 정밀한 투자유치를 긴밀히 주시하고 주당위에서 맡긴 임무를 완수하도록 보장해야 한다. 위원의 기업 ‘대방문’과 기업지원 ‘이중 목록’ 행동을 깊이있게 전개해야 한다. 기업이 부딪친 곤난과 문제를 제때에 당위, 정부에 반영하고 기업 발전의 ‘문제 목록’을 위원의 ‘직무 리행 목록’으로 전환해야 한다. 중점 산업발전 문제에 대한 조사연구를 착실하게 전개하고 실무적이고 실행 가능한 의견과 건의를 제기하여 당위, 정부의 과학적 의사결정에 버팀목을 제공해야 한다. 문화관광 시장의 열기를 높이는 면에서 정협위원의 더욱 큰 성과를 보여주어야 한다. ‘연길이라는 생활’ 문화관광 브랜드를 다듬는 것을 견인으로 하고 ‘학습자원과 견학단체 유치’ 행동을 적극 전개해야 한다. 문화관광 브랜드 창의와 전파에 초점을 맞추어 의정협상을 전개하고 적극적으로 건언자정해야 한다. ‘문화관광+’ 융합 발전을 촉진하는 전문 시찰을 깊이있게 전개하고 기층이 문화관광 산업의 발전을 추진하고 변강의 인기지수를 제고하는 효과적인 경험과 조치를 총화, 정리하여 흥변부민, 변방 안정 및 공고화에 조력해야 한다. 중화민족공동체 건설을 추진하는 면에서 정협위원의 더욱 큰 지혜를 기여해야 한다. 중화민족공동체 건설 위원실천 활동의 추진을 심화해야 한다. 위원이 사회구역, 촌툰, 기업, 학교 등 기층 일선에 깊이 들어가 여러 민족 대중의 사상동태와 실제수요를 제때에 료해하고 파악하도록 권장하며 제안을 고품질로 작성하고 사회 상황과 민의를 제때에 반영함으로써 민족단결진보를 촉진하기 위해 마음을 모으고 지혜를 결집해야 한다. 연변의 공동된 문화자원을 깊이있게 발굴, 정리하고 력사문맥을 이어가며 공유의 정신적 삶의 터전을 건설해야 한다. 주정협 성립 70돐을 맞이하는 것을 계기로 위원들이 새시대 민족단결진보 시범구를 구축하기 위해 건언헌책하도록 조직해야 한다. 민생복지 증진 면에서 정협위원의 더욱 큰 우세를 발휘해야 한다. 변민보조금의 정밀화 지급 제도 건설을 추진하는 것을 둘러싸고 민주협상을 전개하고 ‘아름다운 생활 10대 공정’을 긴밀히 틀어쥐고 위원의 작은 건의 접수 활동을 전개하며 민박 산업, 력사유적유물, 농촌 주거환경 정비 및 향상 등 면에 초점을 맞추어 전문의정성 상무위원회와 전문협의회를 소집하여 대중의 급해하고 어려워하며 근심하고 바라는 문제의 해결을 추동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 주 각급 정협조직은 투자유치와 대상건설 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중요한 임무로 삼아야 한다. 주정협 지도부 성원들은 몸소 실천하고 담당하고 성과를 내며 앞장서서 난관을 돌파해야 한다. 총괄, 조률을 강화해야 한다. 주정협 지도부 성원들의 현, 시 정협 투자유치와 대상건설 전담련계 사업기제를 건립해야 한다. 지도소조 성원들은 련계를 취한 현, 시 정협의 투자유치와 대상건설 사업의 진전상황을 정기적으로 파악하여 대상이 착지되고 성과를 거두도록 추진해야 한다. ‘다섯가지 련계, 다섯가지 촉진’ 사업기제를 깊이있게 실행해야 한다. 주, 현(시) 2급 정협 련동, 정보자원 공유를 강화하여 상호 촉진과 련동에서 전반 사업합력과 종합적인 직책리행 효과를 형성해야 한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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