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9시, 주인대 상무위원회 기관간부들이 14기 전국인대 4차 회의 개막회 생방송을 함께 시청했다. 이들은 국무원 총리 리강이 하는 정부사업보고를 진지하게 경청하면서 국가발전의 맥박을 느끼고 새시대에 분진하고 새 로정서 업적을 쌓기 위한 사상적 공감대와 행동의 힘을 모았다.
모두들 정신을 집중하여 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요점을 자세하게 기록했다. 모두들 보고는 정치위치가 높고 실무적이며 분진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보고라면서 발전성과를 전면적으로 총화하고 목표, 임무를 과학적으로 배치함과 아울러 새해의 인대사업을 잘해내는 데 방향을 짚어주고 준칙을 제공했으며 전 주 상하가 중국식 현대화 연변실천을 추진하는 자신감과 결심을 보다 확고히 해줬다고 입을 모았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기관간부들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2026년은 ‘15.5’가 시작되는 해인 만큼 대회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고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삼는 것을 견지하며 고품질 발전 추동을 주제로,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을 주선으로 하고 ‘발전,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민생, 생태, 안전’ 다섯가지 대사를 둘러싸고 ‘1극 2지 3구’ 목표, 임무를 단단히 고정하여 인대의 제반 직능을 법에 따라 리행해야 한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기관은 ‘4개 기관’ 건설 요구에 따라 정치, 사상, 조직, 작풍, 규률, 제도 건설을 일괄적으로 추진하고 자질 높은 인대사업대오를 단조하여 높은 수준의 직무 리행으로 고품질 발전에 봉사함으로써 우리 주에서 ‘15.5’의 좋은 출발을 실현하는 데 튼튼한 법치 보장과 제도 지지를 제공하는 것으로 전 과정 인민민주의 실천에서 인대의 담당, 역할을 보여줘야 한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비서장 리경문 및 기관 부현급 이상 간부들이 집중 시청에 참가했다.
전해연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