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음력설기간 ‘헬기’ 예약 급증
음력설 대이동 기간 혼잡을 피하기 위해 헬리꼽터를 타는 승객이 늘어나고 있다.
2월 25일, 남화조보에 따르면 음력설 ‘대이동’ 기간 헬리꼽터 리용이 급증하고 있다.
상해신공헬기유한회사 비행부 경리 리흠은 최근 중앙TV와의 인터뷰에서 “련휴기간 전체 예약이 평균 대비 약 1.5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수요 증가에 맞춰 업체는 지난 2월 23일 상해와 린접한 강소성 남통시 해문·곤산을 잇는 신규 로선을 개설했다.
헬기는 승객 3명과 표준 수하물 4개를 실을 수 있으며 구간 비행시간은 약 25분이다.
신공헬기유한회사 해당 책임자도 “련휴기간 수요 대응을 위해 절강성과 강소성 지역을 잇는 로선을 5갈래 더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상해─남통 구간 편도 헬기 료금은 698원이며 비행시간은 약 30분으로 자동차를 운전해서 이동하는 것보다 소요 시간과 금액을 약 70%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헬기를 리용한 이동이 확장하는 배경에는 우리 나라의 ‘저고도경제’ 육성정책이 자리하고 있다. 이는 드론과 항공기 등 지표면 상공 1킬로메터 이하에서 이뤄지는 항공경제활동을 의미한다.
종합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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