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수도 등지서 자동차 주유 림시 제한조치 실시
[테헤란 3월 8일발 신화통신] 이란 이슬람공화국통신의 8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수도 테헤란과 알보르즈주 등지에서 석유저장시설이 습격을 받아 자동차 주유에 림시 제한조치가 실시됐다.
보도에 따르면 연료 공급을 보장하기 위해 일부 습격을 받은 지역에서 림시로 주유 상한선을 설정했으며 개인 주유카드 사용시 1회 최대 주유량을 30리터에서 20리터로 하향 조정했다. 이와 동시에 천연가스 공급은 충분하며 테헤란과 알보르즈주내 모든 천연가스 충전소가 24시간 운영된다. 보도는 또 석유 공급에 차질이 빚어졌음에도 전략비축 확보와 대체 수송경로 가동 등 조치를 통해 연료의 지속적 공급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전했다.
이란이슬람공화국통신은 8일 이란 국영 석유제품 류통회사의 소식을 인용해 7일 저녁 테헤란과 알보르즈주에 위치한 석유저장시설 4곳과 석유제품 운송쎈터 1곳이 전투기 습격을 받아 유조차 운전수 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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