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한치의 땅에 대한 침략도 용허 못해”
[테헤란 3월 8일발 신화통신]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이 8일 “이란은 과거에도 향후에도 적들의 ‘억압과 침략’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며 한치의 땅에 대한 침략도 용허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란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페제시키안은 당일 의료기구를 시찰하는 과정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과 이웃 국가 사이의 전쟁을 유발하기 위해 갈등을 조작하고 있다.”며 “이란이 여러차례 강조한 바와 같이 이란과 이웃 국가는 형제국가이고 관계는 우호적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란과 이웃 국가들은 손잡고 협력해야 하며 절대 미국과 이스라엘의 속임수에 넘어가 대립상태에 빠져들어가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페제시키안은 “이란의 무장부대와 민병대는 이미 전국에 배치되여있으며 그 어떤 국가든지 대 이란 공격이나 침략을 시도한다면 이란은 반드시 대응할 것이지만 이는 이란과 린국 사이에 분쟁이 존재한다는 것은 의미하지 않는다.”고 표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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