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대 이란 군사작전 사망자 수 8명으로 증가
[워싱톤 3월 8일발 신화통신 기자 서검매 고산] 미군 중앙사령부가 8일 저녁 소셜미디어에 성명을 발표해 한 미국 국민경위대 병사가 6일 쿠웨이트에서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미군의 대 이란 군사작전중 사망자 수가 8명으로 증가했다. 성명에 따르면 이 병사의 구체적인 사망원인은 조사중에 있다.
8일 이른 시간, 미군 중앙사령부는 미국이 대 이란 군사공격을 발동한 이래 7명의 병사가 사망했다고 실증했다. 그중 6명은 쿠웨이트에서 사망했고 1명은 사우디아라비아내 미국 군사시설에 대한 이란의 공격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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