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간 이란에서 1255명 넘게 목숨 잃어”
이란 보건부 차관 표시
[도하 3월 9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강] 9일, 까타르 알자지라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 보건부 차관 알리 자파리안이 인터뷰에서 지난 9일간 이란에서 1255명을 웃도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1만 2000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자파리안은 피해자 년령은 8개월부터 99세까지 다양하며 그 가운데는 녀성 200명과 이란 남부 미나브시 한 소학교의 어린이 168명이 포함됐다고 말했다. 자파리안이 제공한 수치는 앞서 이란 적신월사의 통계와 다소 차이가 있다. 6일, 유엔주재 이란 대표 일라바니는 이란 적신월사의 최신 수치에 따라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 이란 공격으로 1332명의 이란인이 숨졌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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