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3월 18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항 류정] 18일, 중국질병예방통제쎈터 주임의사 여문주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올해 2월 중하순부터 각 성에서는 HPV백신 구매 사업을 시작했으며 무료 백신 접종을 륙속으로 전개하고 있다. 현재 일반 접종단위에서는 모두 HPV백신을 공급하고 있다. 13주세 녀아는 질병예방통제부문과 학교의 배치에 따라 근처의 사회구역위생봉사쎈터, 향진위생원 또는 학교 림시접종지점에서 HPV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
이는 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당일 소집한 소식공개회에서 료해한 내용이다. 여문주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대량의 연구데이터에 따르면 인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은 최소 70%의 자궁경부암 발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HPV는 주로 성행위를 통해 감염되며 청소년 녀성들이 성행위를 시작하기 전에 HPV백신을 접종하면 HPV 감염에 대한 백신의 예방효과를 최대한 발휘할 수 있다.
2025년 우리 나라는 HPV백신을 국가면역계획에 포함시켜 13주세 녀아들에게 국가면역계획 HPV백신 접종 봉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을 2026년 위생건강분야의 민생실사에 포함시켰다.
여문주는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대부분 녀성에게서 발생하는 HPV 감염은 일시적 감염으로 신체는 HPV 바이러스에 대해 면역력이 생기지 않는다. 어느 한 류형의 HPV에 감염된 경우에도 백신 접종은 감염되지 않은 다른 류형의 HPV에 대해 예방성 보호를 제공할 수 있다. 따라서 기혼 혹은 45세 미만의 녀성도 자신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HPV백신을 접종해야 한다.
여문주는 “HPV백신을 접종했더라도 정기적으로 자궁경부암 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의 HPV백신은 모든 류형의 HPV를 포괄하지 못하며 이미 발생한 감염을 제거할 수도 없고 기존 병리변화의 진행을 막을 수도 없으며 일부 자궁경부암은 HPV 감염과 무관하다.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