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국측의 공식 요청 아직 받지 못해”
군함 파견 여부 론의하지 않아
[서울 3월 17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영영] 한국 뉴시스통신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 국방장관 안규백이 호르무즈해협 파병에 관한 미국측의 공식 요청을 아직 받지 못했으며 현재까지 중동지역에 군함을 파견할지 여부는 론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안규백은 당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관련 질문에 “한국측은 아직 미국측으로부터 호르무즈해협 파병에 대한 공식 요청을 받지 못했으며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소셜미디어 발언은 공식적인 요청으로 간주할 수 없다.”고 답했다. 안규백은 “한국 헌법에 따르면 파병은 국회의 동의를 얻어야 하며 현재 중동지역으로 파병할지 여부는 아직 론의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트럼프는 14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한국, 영국, 프랑스 등 국가가 군함을 파견해 호르무즈해협의 개방과 안전을 유지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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