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문화 적극 고양
[향항 3월 24일발 신화통신] 향항리공대학은 24일 ‘제3회 리공대학 중화문화절’ 개막식을 열었다. 이는 젊은 세대들이 중화문화에 대한 리해를 가일층 깊이하고 국가에 대한 소속감을 증강하는 데 취지를 뒀다.
이번 리공대학 중화문화절 행사들은 아주 다양했다. 그중 리공대학이 주최하고 중국현대문학관이 협찬하는 ‘만리일창간—문학명가의 향항 흔적’은 중점 행사중의 하나이다. 이는 로신, 소홍, 모순, 파금, 량우생과 금용 6명의 문학대가에 초점을 맞춰 소중한 문헌 전시, 몰입형 씨나리오, 다원화 강좌 등을 통해 시공간을 초월한 문화적 대화의 플랫폼을 구축했다.
중국현대문학관 상무부관장 왕군은 온라인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표했다. 중국현대문학관은 문학이 서재에서 나와 대중 속으로 들어가도록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전시의 협찬측으로서 리공대학 캠퍼스에서 소장 진품을 선보이는 것은 바로 문학을 통해 다리를 놓고 전시를 통해 교류를 촉진하려는 중국 현대문학관의 또 하나의 실천이다.
리공대학 학교리사회 주석 림대휘는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표했다. 한 나라, 한 민족의 강성은 문화 흥성의 지탱을 떠날 수 없다. 오직 문화적 자신감을 확고히 해야만이 문화번영을 추동할 수 있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위해 튼튼한 기반을 다질 수 있다. 리공대학은 앞으로도 내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중화문화를 고양하며 국제 교류와 대외전파를 추진하고 향항이 국가발전 대국에 융합되고 봉사할 수 있도록 조력하여 중화문화가 세계로 더 잘 나아가도록 추동할 것이다.
소개에 따르면 이번 리공대학 중화문화절 행사에는 외교대사 특강, 영화 상영회, 추석야회, 광동 객가문화와 복건 민남문화 주제활동 등이 포함된다.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