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3월 24일발 신화통신] 24일, 북경에서 열린 소식공개회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제5회 전국로인체육건강대회가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전국 15개 성의 관련 도시 및 현, 구에서 종목을 나누어 개최되며 총 14개 ‘로인 친화형’ 교류전시 종목을 설치할 예정이다.
료해한 데 따르면 제5회 전국로인체육건강대회는 ‘신체를 단련하여 로인 풍채 뽐내고 건강하고 즐겁게 행복을 함께 누리자’를 주제로 하며 경기는 유력구(柔力球), 기배구, 건강구 체조, 지팽이 짚고 걷기, 태극권 등 총 14개의 ‘로인 맞춤형’ 교류전시 종목을 설치한다. 개막식은 태극권 교류 활동과 결부하여 산서 태원에서 열리고 페막식은 광장무와 결부하여 섬서 서안에서 열릴 예정이다. 전국 각지의 근 1만명의 로인체육애호가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측되였다.
중국로인체육협회 주석 뢰군은 “이번 대회는 전승 및 혁신 그리고 ‘로인 친화형’의 특점을 견지하면서 특히 전통 종목을 보존하는 토대에서 탁상컬링과 피크볼이라는 두가지 신흥 종목을 새로 설치하여 전통종목이 전승되고 류행종목이 구현되도록 했다.”고 말했다.
국가체육총국 대중체육사 사장 진행년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15차 5개년 계획’을 실시하는 첫해에 전국로인체육건강대회를 개최하여 기층 로인체육활동의 광범한 진행을 이끄는 것은 ‘활동적인 로령화’, ‘건강한 로령화’ 리념을 시달하고 새시대 로인들의 정신풍모를 보여주며 로인을 관심하고 배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요한 의의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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