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줄줄이 가격 인상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원인
오포(OPPO), 비보(Vivo) 등 스마트폰 브랜드가 최근 일부 제품의 가격 인상을 발표하면서 업계 전반에 걸쳐 ‘가격 인상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북경 서성구의 한 오포 매장 직원은 “지난 16일부터 매장내 오포 A·K 시리즈와 원플라스 제품 가격이 기존보다 200~500원가량 올랐다.”고 말했다. 가격이 조절된 제품들은 대부분 이미 판매중인 주력모델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가격 인상의 원인은 ‘메모리반도체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이 주로 꼽힌다.
최근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 가격관측쎈터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올 1월 기준 주요 메모리반도체제품 D램(DRAM)과 낸드플래시(NAND Flash)의 가격은 모두 2016년 집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합비시 예과마이크로전자 판매총감 위강은 “인공지능 기초모델기술의 세대교체 및 업그레이드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면서 막대한 데이터 저장·처리 수요가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