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이란 군사행동 향후 몇주 더 지속될 것”

2026-03-31 09:25:46

미국 국무장관 밝혀


[빠리 3월 27일발 신화통신 기자 교본효] 미국 국무장관 루비오가 27일 프랑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외무장관회의에 참석한 후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 이란 군사행동은 향후 몇주 더 지속될 것이며 현재 미국측은 로씨야와 우크라이나 충돌에 관한 회의는 배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루비오는 당일 귀국길에 오르기 전 매체에게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은 적절한 시기에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가 말한 것은 몇주이지 몇달이 아니다.”고 말했다.

미국 악시오스뉴스 웹사이트 기자가 소셜미디어에 올린 소식에 따르면 루비오는 G7 각료들에게 전쟁이 ‘2주에서 4주’ 동안 더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루비오는 미국이 지상군을 파견하지 않고도 이란의 미사일 및 무인기 능력 파괴 등을 목표로 하는 군사행동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동시에 미국이 최근 중동지역에 수천명의 병력을 추가 배치한 것은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돌발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가하지 않았다. 루비오는 또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제공한 무기가 현재 중동지역으로 이전되지 않았지만 미국은 이에 대해 개방적인 립장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로씨야─우크라이나(로─우) 충돌에 대해 루비오는 “현재 우리는 로─우 충돌에 관한 회의를 배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가 ‘미국측이 안전보장 대가로 돈바스지역을 양보해야 한다고 제안했다’는 발언은 거짓말이다.”고 지적했다. 미국측이 젤렌스키에게 밝힌 바는 전쟁이 끝나야만 안전보장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G7 외무장관회의는 26일부터 27일까지 프랑스에서 열렸으며 회의에서는 이란 정세와 로─우 충돌 등 문제가 론의됐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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