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정부 4월 1일부터 휘발유 수출 금지 추진
[모스크바 3월 28일발 신화통신 기자 후명] 27일, 로씨야 정부 웹사이트에 게재한 소식에 따르면 로씨야 부총리 알렉산더 노박이 가격안정과 국내시장에 대한 우선적 공급을 보장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휘발유 수출을 금지하는 결의 초안 작성을 에너지부에 지시했다.
따스통신은 27일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해당 금지령이 7월 31일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박은 앞서 에너지부 회의에서 글로벌 에너지위기 배경하에 로씨야 정부는 즉각적인 조치를 취해 주유소에서의 유가 상승을 막고 국내 연료시장 안정을 확보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국내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 로씨야는 이전에도 여러차례 휘발유 및 디젤유 수출에 대해 림시 제한을 실시한 바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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