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핵무기확산금지조약' 탈퇴 검토
이란 관원 표시
[테헤란 3월 28일발 신화통신] <핵무기확산금지조약>의 당사국으로 계속 남아있는 것이 이란에 아무런 리득이 없으며 “이제는 탈퇴할 때이다.”고 27일 이란 의회 국가안전및외교정책위원회 대변인 이브라힘 레자이가 밝혔다.
당일 레자이는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핵무기확산금지조약>이 이란의 핵시설을 공격으로부터 보호하지 못했으며 관련 국제 문건과 협의는 사실상 완전히 무시되였다고 밝혔다. 레자이는 이란은 핵무기를 제조할 의도가 없으며 이 정책에는 어떠한 변화도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3월 2일,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 그로시는 이란의 체계적 핵무기 제조 계획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기로 한 것은 정치적 고려일 수 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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