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에 있는 미군기지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경고
[테헤란 3월 31일발 신화통신] 이란 파르스통신의 3월 31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 사령부가 당일 소셜미디어에 성명을 발표해 중동지역의 미군 기지와 진지가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했다.
성명은 이란 정보부문이 제공한 정보에 따라 아랍추장국련방 알 민하드 공군기지 근처에 위치한 미군 비밀지휘쎈터가 3월 30일 파괴되였으며 당시 현장에 약 200명의 미군 장병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슬람혁명수비대는 3월 30일 성명을 발표해 혁명수비대 해군사령관 알리레자 탕그시리가 중상으로 사망했음을 실증했으며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적들이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 전투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