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휴전조건 제시…‘특정요구’ 만족시켜야
부통령 밴스에게 지시
[워싱톤 4월 1일발 신화통신] 1일, 로이터통신이 소식통의 말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부통령 밴스에게 호르무즈해협을 다시 개방하는 등 ‘특정요구’가 만족되면 휴전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를 취할 것을 지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밴스는 3월 31일까지 ‘중개인’과 이란문제를 토론했었다. 밴스는 트럼프가 짜증이 나있다면서 이란이 합의하지 않는 한 이란 기반시설은 점점 더 큰 타격 압력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미국 악시오스뉴스는 미국 관원 3명이 호르무즈해협 재개를 조건으로 휴전합의 가능성을 이란과 론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 관원들은 합의가 이뤄질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미국 백악관은 대통령 트럼프가 미국 동부시간으로 1일 21시(북경시간으로 2일 9시)에 전국 연설을 통해 이란문제에 대해 ‘중대발표’를 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백악관 보도대변인 레빗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상기 내용을 알렸을 뿐 추가정보는 제공하지 않았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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