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장성, 헤즈볼라 실력 과소평가 인정

2026-04-07 09:22:00

이란 정권 여전히 굳건


[예루살렘 4월 4일발 신화통신 기자 방흔섭 왕탁륜] 이스라엘 12채널TV방송국이 4일 방영한 록음에 따르면 한 이스라엘군 장성이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헤즈볼라의 실력을 과소평가했고 이란정권이 여전히 굳건하다는 것을 인정했으며 결국 이란과 ‘모종의 합의’가 필요할 수도 있다고 피로했다.

방송은 이스라엘 국방군 북부사령부 사령관 라피 밀로가 3월 31일 북부집단사회구역 주민 대표와 만났을 때의 발언 록음을 방영했다. 보도는 이번 만남이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였고 밀로는 앞서 이스라엘군의 포격으로 숨진 현지 주민들에게 사과했다고 전했다.

밀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레바논 헤즈볼라가 2024년 하반기 이스라엘군 ‘북방의 화살’ 작전에서 입은 손실에 대한 이스라엘군의 평가와 헤즈볼라가 현재 충돌에서 실제로 보여준 작전능력 사이에 ‘격차’가 존재한다. 비록 헤즈볼라가 ‘큰 타격’을 입었지만 그들의 전투 능력은 여전히 이스라엘군을 우려하게 하고 있다. 헤즈볼라는 여전히 대량의 로케트탄을 발사할 능력이 있으며 대부분의 로케트탄은 이스라엘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밀로는 또 다른 록음에서 다음과 같이 피로했다. 나는 이스라엘과 미국의 대 이란 전쟁이 ‘정권 교체’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이란 정권은 혼란을 겪고 있지만 여전히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어쩌면 궁극적으로 ‘모종의 합의’가 필요할 수도 있다.

12채널TV방송국은 당일 이스라엘 공군 정보관원의 말을 인용해 전쟁이 시작되기 전 이스라엘군은 이란이 약 2500발의 탄도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고 예측했으며 발사 소모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파괴로 현재 이스라엘에 도달할 수 있는 탄도미사일이 1000여발 남아있을 것으로 본다고 보도했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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